민트가 섞여서 이도저도 아닌 느낌 받음
갖고 다니기에 무게감이 느껴짐
맛과 향이 미미함
더 강했으면 디저트 느낌으로 좋았을 듯
1
원래 기본 클로브 제품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왔길래 바꿨어요. 기본 제품보다 용량이 작아서 파우치에 휴대하기 편해요. 사용 후 입을 한 번 헹구는 방식이라 일반 가글처럼 텁텁하지 않아요. 입냄새도 잘 잡고 맵지 않아서 좋고요. 과일맛이 초반에만 살짝 느껴지고 향기는 딱히 안 남아요. 기본 제품보다 상쾌한 느낌은 적어요. 사과, 복숭아, 포도 중에서 의외로 포도가 제일 맛있고 달아요.
이 리뷰는 2026.04.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