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제품
제가 이제까지 써 본 메이크업 스펀지 중 최고예요.
필리밀리 v컷 822 브러시로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이 스펀지로 두드려주면 피부가 매끈하게 표현돼요.
컨실러 바른 후에 두드려 줘도 컨실러가 고르게 잘 펴발라지면서 커버 잘 되구요.
이 제품 쓴 날과 다른 스펀지 또는 퍼프 쓴 날 화장이 달라요.
파데나 컨실러를 지나치게 많이 빨아들이지 않아 양 낭비도 적어요.
VDL 제품을 워낙 많이 샀던지라 어떤 제품 구매했을 때인지 몰라도 사은품으로 받은 건데, 벌써 몇 년째 세척 후 다시 써도 쪼개지거나 망가지지 않고 새것처럼 사용 중이에요.
너무 안 망가져서 LG 전자레인지가 생각날 정도예요.
혹시 망가지거나 하면 재구매할 의사 100% 있어요!
이 리뷰는 2026.03.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