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덜 때부터 일반 클렌징밤처럼 딱딱하게 뭉쳐지는 느낌보다는 살짝 크리미하게 떠지는 제형이라 사용감이 부드러웠어요. 피부에 올리면 체온에 닿으면서 버터처럼 사르르 녹아 오일리하게 변하는데, 그래서 왜 ‘멜팅 버터밤’이라고 하는지 바로 알겠더라구요.
세안 후에는 촉촉하고 편안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좋았어요. 세라마이드가 들어가서 그런지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데일리 1차 클렌징 밤으로 쓰기 만족스러웠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타플랫폼 제품제공
모링가버터밤이라 제형이 정말 부드러움
용기 내에 있는 스파출라?스푼으로 떠서 사용
떠서 피부에 미끄러지듯 문대면 부드럽게 부분부분 뭉개져서 동그래짐(그정도로 부드러운 제형)
피부위에서 롤링할 때 촉감이 좋음. 완전 부드럽게 녹아서 사용감 좋음
향도 살짝 달달한 버터같은 향, 향이 세지않아서 추천, 호불호없을 것 같은 향
헹궈내니 피부 부드러워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