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형/사용감
▫️쫀쫀한 밤 타입 → 체온에 녹듯이 밀착
▫️끈적임 과하지 않고 코팅막 느낌
▫️립밤보다 더 “묵직한 영양감”
💡 나나’s Tip🧚🏻♀️💕
👉 자기 전에 두껍게 올려서 립팩처럼 사용
👉 메이크업 전 얇게 → 립 발색 & 밀착력 극대화
💬 나나’s Real 후기🙆🏻♀️✨
입술 각질 심할 때
이거 하나로 컨디션 리셋되는 느낌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보들 + 매끈” 바로 체감됨
특히 립 바르기 전에 써주면
각질 부각 없이 착붙이라
👉 립 잘 먹는 느낌 확실히 다름
입술 볼륨 고민 끝! 밤사이 쫀쫀탱글해지는 인생 립 팩이에요.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눈이 갔는데, 성능은 더 대박인 제품이에요!
• 보습력: 자기 전에 듬뿍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입술이 촉촉하게 유지돼요. 각질이 싹 잠재워져서 매트 립 바르기 전날 필수템입니다.
• 볼륨 충전: 바르는 순간 입술에 쫀쫀하게 밀착되면서 볼륨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메이크업 숍에서 쓰는 '립잘먹' 치트키템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
• 사용감: 끈적임보다는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답답하지 않아요. 패키지가 선물 상자처럼 예뻐서 화장대 위에 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입술이 자주 트거나 주름이 고민인 분들, 탱글한 입술 표현을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정말 좋아요.
입술이 워낙 잘 트는 편이라 립밤 유목민이었는데, 드디어 정착템 찾았어요! 밤에 듬뿍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촉촉함이 그대로 유지돼서 각질 부각 없이 매끈해지네요.
끈적임도 거의 없고 제형이 쫀쫀해서 입술을 착 감싸주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평소 매트 립 바르기 전이나 건조함이 심할 때 수시로 덧발라주면 금방 생기가 돌아서 대만족 중입니다.
평소에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 달고사는 편인데 이번에 사용해보니까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자기 전에 립팩처럼 듬뿍 발라주고 자봤는데 다음날 아침에 입술이 촉촉하게 유지돼 있고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아졌어여
입술이 살짝 도톰해 보이는 느낌도 있어서 좋았어용
제형도 너무 무겁지 않고 입술에 편하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자기 전에 바르기 부담 없었고 밤 사이에 보습이 유지되는 느낌이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건조함이 덜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입술 관리용으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패키지도 귀엽고 사용하기 편해서 데일리 립케어 제품으로 조아용
처음에 받고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 핑크색 선물 모양이라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 제품 자체도 입술에 바르면 엄청 촉촉하고 탱글해져요! 향도 호불호 없는 향이라서 좋아요 ~ 한번 바르면 촉촉함도 오래가요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촉촉하고 탱클한 입술이 되어있어서 좋아요 ~ 발라도 끈적거리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용 ~~
📍 패키지
선물 박스 느낌의 디자인인데 핑크색이라 더 귀여움
수시로 바르려고 침대 옆 테이블에 올려놨는데 친구가 오브제인 줄 알았다고 함
📍제품력
은은한 딸기향이 나고 적당한 코랄빛의 생기를 주는 립밤이라서 집이나 밖에서도 잘 쓰고 있어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각질을 다 눌러줘서 아침까지 촉촉하고, 아침에 조금만 발라도 오랜 시간동안 촉촉해서 입술 건조하신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저는 바X린도 써봤고 에뛰X 진저슈가 립 마스크도 써봤는데 바X린은 제 입술에 좀 건조했고, 진저슈가는 효과는 무엇보다 뛰어나지만 너무 끈적해서 손이 잘 안 갔는데 이 제품은 다 적당해서 손이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입술이 쉽게 건조해져서 입술 트리트먼트 팩 찾고 있었는데
너무 저한테 잘 맞아요!
평상시에는 얇게 도포해서 올려놓고 있으면 촉촉해서 좋고
자기전에는 조금 듬뿍 발라서 올려놓고 다음날 되면 각질이나
들뜨는거 없이 매끈해져서 기분 좋아요🩷
패키지도 귀엽고 동글동글해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냄새에 민감한데 호불호 없는 향이라 누구에게나 잘 맞을거 같어요!
우선 타사 립슬리핑마스크만을 평소 립케어 제품으로 사용해 왔는데 새로운 제품을 찾다 보니 이 제품이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체험단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립케어 제품은 향, 보습력, 유지력, 사용 후 잔여감 위주로 살펴보고 사용하는 편인데
향은 이 제품 챙겨 다니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용해 보라 권유했을 때 다들 만족해하더라고요 그정도로 호불호가 덜했고 사용했을 때 불쾌감이 없었습니다
보습력은 립 트리트먼트 제품인 만큼 무난한 정도였어요
유지력도 무난했어요 립을 손으로 잘 문대는 편이라 체감하기 어렵기도 했고요
사용 후 잔여감은 그리 길게 남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케이스가 너무 작고 귀여워서 파우치에 들고 다녀도 딱 적당하다 느껴졌어요... 사실 웬만하게 예민한 사람이 아닌 이상은 케이스도 제품 선택의 중요한 이유인데 이게... 제 원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