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펌을 하다보니 머릿결이 말이 아닙니다..!
한 브랜드를 10년가까이 쓰니 너무 적응이 됐는지 변화가 없어 여기저기 전전하다가 구매했습니다.
피치향을 워낙 좋아하는데 첫 인상은 '오! 이게 복숭아지' 하다가 펴바를수록 독한 향이 확 올라오긴 합니다.
헹구고 나면 은은하게 피치향만 남긴하는데 도포 후 방치시간동안 쪼오끔 거슬리는? 향이에요!
아직 장기간 사용하진 않았지맘 제이숲이 오래 버텨온 이유는 알정도인 것 같아요! 그냥 미끄덩한게아니라 마른 후에도 살짝 머리카락에 무게감이 느껴지는? 그래서 덜 부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