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홉 핑크오로라 바디로션은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채워주면서도 은은한 향이 오래 남는 데일리 바디케어 제품이다. 부드럽게 발리는 로션 제형이라 사계절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고, 끈적임보다는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핑크빛 패키지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욕실이나 화장대 위에 두었을 때도 깔끔한 느낌이 있다.
바디로션을 보통 화장실에서 바르고 나오는 편이다보니 흡수력빠르고 가벼우면서 촉촉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요 제품 너무 물같지도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또한 패키지도 투명해서 잔여량 확인이 바로바로 되는것두 좋구 무엇보다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달달한 무화과향이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않으면서 적당히 달달해서 너무 좋았고 바른 후에 피부도 너무 끈적거리지않아서 바로 옷을 입어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