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시원하고 은은한 향🌊
향은 개인적으로 평범하고 별로인 축인데,
그래서 일단 켜놓는데 부담은 없어요.
좋은 향도 계속 맡으면 머리아픈데 이건 향 자체가 존재감 덜한.
양키캔들은 뚱뚱한 병이 가장 일반적인데
이건 진짜 패셔니리빙스타(?) 타입이라 그냥 두기만 해도 예뻐요.
뚜껑을 초받침으로 쓸 수 있고요.
거기에 이 버젼은 초심지가 2개 달려있어요.
불이 2개로 늘어난 것뿐인데🕯️🕯️왜 이렇게 예쁜지?
웨딩홀 타입이라 캔들 잘 안켜는 저도 만족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