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도 되고 폼클도 되는 팩클렌저로!
언제부턴가 그냥 폼클이 아니고 팩클렌저가 유행처럼 와르르 쏟아지더라고요 그 중에서 제 첫번째 팩클렌저였던 비브리즈! 쵸코 향 같은 찐한 밤 향기가 나고요! 꾸덕 꾸덕하니 얼굴에 두껍게 팩을 올려주고 2분 뒤에 미온수 살짝 묻혀서 거품 풍성하게 만들어서 롤링 마사지해주면서 헹구면 되는데 다른 팩 제품을 더 안사고 하나로만 되니까 너무 좋고 뽀득 뽀득하니 너무나 충분히 잘씻겼어요 저는 밤양갱 썼는데 밤양갱 말고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