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이예요. 블랙은 너무 진해서 딥 다운 컬러 사용하는데, 딥 다운도 여러번 덧바르면 블랙에 가깝게 보여요. 유명하다는 젤 아이러이너는 모조리 사용해봤는데, 맥이 가장 잘 발림성이 좋고, 제형도 빨리 안굳어서 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거 7년째 쓰구있네욤..ㅎ 첨 화장 시작할때 그냥 사봤는데 수영하고 났는데 그대로 있는거 보고 충격먹어서 다시는 다른 젤 아이라이너를 못쓰게 됬다는..ㅎ
발림성두 좋구 오래오래 유지되고 지우는데 그렇게 어렵지않은! 짱짱! 제가 추천해서 쓰게된 친구들도 지금 몇년째 이것만 써욤ㅎㅎ
쓰다보면 굳는게 단점인데 사실 그럴때 스킨/에센스 몇방울넣구 휘적휘적하면 다시 살아나욤..ㅎ
민커플에 한줄만 그으면 그렷는지 몰라서 항상 젤라이너를 쓰곤 하는데 일단 색 선택폭이 넓어서 좋아요!
가격대비 양도 넉넉하고요
하지만 3분의 1 정도 남으면 항상 말라서 아이라인을 그리면 동글동글 지우개뭉친 것 마냥 가루로 떨어지고 곳곳에 비는걸 볼수잇어요
매일매일 화장하는데ㅠㅠㅠ이정도면 얇게 그리는 분들은 안사는게 좋지않을까해요ㅠ
바비브라운이랑 비슷한데 바비는 너무 잘 굳는데 이건 잘 안굳는다.
내 눈에서는 눈꼬리 약간 번지는거 말고는 딱히 번지지 않았다.
아이라인이 미친듯이 번지는 사람은 혹시 내가 속눈썹에 다 묻게 그렸는지를 먼저 체크해 보고 그게 아니라면 아이프라이머를 쓰든지 파우더를 칠하든지 라인 위에 섀도우를 하든지 하자. 요즘 나오는 어지간한 아이라이너는 일반적인 피부에서 그렇게 미친듯이 번지게 안 만든다. 제품탓이 아님. 뭘 발라도 번질 수밖에 없이 생긴 눈매가 있다.
아니 진짜 나의 분노가 맥회사에 닿기를..
... 처음엔 설마설마 이 아이라인 문제일까싶었다. 화장을 하는데 그날은 마침 아이라인이랑 마스카라를 동시에 바꾼날이였는데.. 난 생전 있어본적 없는 주근깨 같은게 있길래 뭐지하고 봤는데.. 가루가 후두두 떨어져있었다..그래도 마스카라문제이겠거니..하며 마스카라를 욕했는데... 1 시간도 안됐는데 아이라인이 누가 면봉으로 찍어 눌른것 마냥 사라져 있었다.. 뭐지.. 설마설마 하고 다음날 마스카라를 원래 쓰던걸로 쓰고 아이라인을 썼는데 여전히 가루가 후두두.. 또 1 시간도 안돼서... 흔적없이 사라지는 마술.. 진짜.. 하 돈아까우ㅓ 죽겠음..
한줄요약: 가루 후두두, 마법처럼 사라지는 연약한 지속력.
이번에 새로 구매한 한정판 노세범의 효과인건가요!!잘 안번져요!!!진짜 깜짝 놀랬어요~~~~~아르××펜슬 사용했는데 어느순간 막 번지는거 같아서 확김에 구매했지만 정말 단 1도 후회안해요!
홑거풀이라서 워터프루프에 펜슬 제품으로 잘 사용하는데 번지는 느낌이 들어 바꿔줬더니 너무너무 괜찮네요!! 많은 분들이 1년정도?사용하면 굳는다고 하셨는데 1년에 한번정도는 아이라이너도 바꿔줄거니까 그건 상관 없을거 갘아요~
색상도 이쁜 브라운이고 얘때메 이번에 맥 제품 왕창 질렀더랬죠ㅎㅎ
장점:
양이 많다.
지금 일년 넘게 쓰고 있는데
아직 많이 남았네요
잘 안굳는다.
뒤집어서 쓰니까 일년 넘게 쓸수있어요
근데 지진난거처럼 한쪽이 갈라졌어요
단점:
잘 번진다.
말그대로 잘 번져요
제가 마지막에 노세범으로 한번씩 톡톡 쳐주는데도
눈 밑으로 번져요
얇게 그리면 꼬리가 사라지구요
이게 슴살때 아이라이너 입문템이었는데 결론만 말하면 좋슴다.
진짜 슥~ 그려지고 바로 말라서 딱 픽스되고
제가 건성이기도 하지만 전 번져본적도 없어요.
갈색 썼었는데 색이 연한편이라 초보자들한테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워낙 안지워지는애들이 많이 나와서 그에 비해
지속력이 엄청 좋다고 할 수는 없는데.. 한 열시간 밖에 나갔다 들어와도 수정없이 멀쩡했던거로 기억합니다
글고 이게 용량이 적지 않은편이라 좀 쓰다보면 굳는데 그때 당황하지 않고 그냥 드라이기같은거로 녹여주심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싼거 버리지 말고 녹여 씁시다.
여튼 이거도 3통?정도 쓰고 한동안 리퀴드라이너, 펜슬 등등 다른데로 유목민 하다가
지금은 토니모리 백젤라이너 쓰는데 고렴이vs저렴이로
둘이 비교하자면 확실히 얘가 훨씬 좋아요.
맥이 제형자체도 훨 크리미해서 더 깔끔하게 딱딱 그려지고 빨리 말라서 고정되고 토니모리에 뒤지는 부분은 1도 없는데
그 둘의 기능성 차이가 4정도 난다면
둘의 가격 차이는 8정도 나므로 저는 그냥 토니모리나 쓰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화장기술도 많이 늘어서 굳이 조금의 편리함을 위해 살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고딩때 blacktrack 선물받아서 썼음.
일단 젤 타입 치곤 내 눈에 엄청 번지진 않았음.
물론 속쌍이라서 번질건 번졌지만 다른 아이라이너에 비교하면 좀 덜 번지는 타입임. 발림성도 나름 괜찮았고.
색이 강한 블랙이라서 그때는 맘에 들었음. 지금도 쨍한 아이라이너 하고 싶다면 이거 다시 쓰고 싶겠지만 요즘 리퀴드 제형에 꽃혀서 안 살듯.
근데 확실히 바비브라운거 보다 더 지속력 있고 안 번짐.
리퀴드 아직 잘 못 쓰는 사람들한테 이거 추천해주고 싶음. 붓으로 라이너 컨트롤 하는거 보다 더 쉬워서 라인 그리기 연습용으로 문안함.
그리고 용량이 깡패임. 생각보다 빨리 안 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