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이예요. 블랙은 너무 진해서 딥 다운 컬러 사용하는데, 딥 다운도 여러번 덧바르면 블랙에 가깝게 보여요. 유명하다는 젤 아이러이너는 모조리 사용해봤는데, 맥이 가장 잘 발림성이 좋고, 제형도 빨리 안굳어서 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거 7년째 쓰구있네욤..ㅎ 첨 화장 시작할때 그냥 사봤는데 수영하고 났는데 그대로 있는거 보고 충격먹어서 다시는 다른 젤 아이라이너를 못쓰게 됬다는..ㅎ
발림성두 좋구 오래오래 유지되고 지우는데 그렇게 어렵지않은! 짱짱! 제가 추천해서 쓰게된 친구들도 지금 몇년째 이것만 써욤ㅎㅎ
쓰다보면 굳는게 단점인데 사실 그럴때 스킨/에센스 몇방울넣구 휘적휘적하면 다시 살아나욤..ㅎ
고딩때 blacktrack 선물받아서 썼음.
일단 젤 타입 치곤 내 눈에 엄청 번지진 않았음.
물론 속쌍이라서 번질건 번졌지만 다른 아이라이너에 비교하면 좀 덜 번지는 타입임. 발림성도 나름 괜찮았고.
색이 강한 블랙이라서 그때는 맘에 들었음. 지금도 쨍한 아이라이너 하고 싶다면 이거 다시 쓰고 싶겠지만 요즘 리퀴드 제형에 꽃혀서 안 살듯.
근데 확실히 바비브라운거 보다 더 지속력 있고 안 번짐.
리퀴드 아직 잘 못 쓰는 사람들한테 이거 추천해주고 싶음. 붓으로 라이너 컨트롤 하는거 보다 더 쉬워서 라인 그리기 연습용으로 문안함.
그리고 용량이 깡패임. 생각보다 빨리 안 썼었다.
바비브라운하고 비교하자면 일단 이게 바비브라운보단 좀 더 번지는데 브러쉬에 따라 다르고 개인차가 있겠다만 바비가 맥보다 좀 더 두껍게 발려짐 이건 얇게 발림 그리고 바비보다 좀 더 묽다해야하나? 그래서 바비보다 발색이나 지속력이 좀 부족함 그래도 로드샵에서 나오는 젤 아라들보단 훨씬 나음ㅇㅇ내가 바비랑 이걸 같이 사는 이유는 딥다운 컬러 때문임 바비브라운 세피아,에스프레소는 뭔가 비슷비슷 진한 발색인데 맥 딥다운은 여리여리 뭔가 이성경 눈 같은 느낌의 컬러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