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6 DATE-MAKER
톤 다운된 장미 컬러베이스에 누드 더한 느낌
MLBB컬러 중에서도 누드립 쪽에 가까운 컬러입니다
손등에 바르면 색상이 진하긴 한데, 저는 소량 사용해서 색 안튀게 누드립처럼 사용했습니다
정말 잘 사용하던 제품인데, 파우더 제형이다 보니 블러리한 매트립이어서 입술 상태가 안좋으면 무조건 각질 부각되요…
그런데 립 앤 ‘치크‘ 라는 것을 최근에 알아서 블러셔로 사용하고 있는데 활용도가 좋은 것 같아요
치크로 사용할 때도 양 조절 안하면 너무 진하게 발색 되서, 소량으로 손으로 두드려서 바르고 있습니다. 안뭉치게 조심해서 바르는게 조금 어렵긴 하지만.. 웜톤에게 정말 예쁜 컬러인 것 같아요
정량 발색보다는 소량으로 퍼뜨려서 바른 컬러가 훨씬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