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력이 같은 라인 영양탄력이랑 큰 차이없는?
개인적으론 악건성 기준 둘다 수분감만 꽉 채워주고 피부온도 내려주는데 좋았어서, 재구매를 한다면 이 제품을 살거 같네요. 500원짜리치곤 시트도 막 엄청 뜨는 타입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500원짜리 봉투안에 액상이 남진 않는데 그렇다고 푹적셔있지않는 편은 아니라서 안심해도 됩니다. 다만 영양탄력도 그렇고 이제품도 향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라 아쉬워요. 가볍게 머리말릴때 붙이는 용도로는 좋아요. 저렴한데 병풀추출물이 아니라 마데카소사이드 이런애들이 있어서.
이 리뷰는 2026.02.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