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과하게 먹어서 속이 더부룩할때 먹었는데
먹기전에는 뭔가 되게 시고 애사비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했는데 맛은 오히려 탄산 빠진 콤부차 같은 느낌이였어요.
전에 다른 효소 먹었을때는 트름도 좀 심하게 했어서 손이 잘안갔는데 이건 뭔가 목넘김도 부드럽고 트름같은것도 많이 안해서 좋았어요.
다만 정수로만 녹이니깐 좀 가루가 덜 녹긴 하더라고요
처음에 살짝 따듯한물로 녹여야 하나 싶더라구여 ㅎㅎ
속이 더부룩할때 탄산 같은거 싫을때 먹기 좋은거같아요!
물 300ml에 타서 마셨는데 가볍게 마시기 좋은 것 같아요.
레몬이라서 신 맛이 많이 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단맛과 함께 적당히 새콤하게 느껴졌어요.
가루가 물에 완전히 다 녹지는 않지만 녹는 과정에서 가루가 덩어리지지 않고 녹아요. 마시는 효소는 처음인데 속에 부담없이 마셨습니다.
레몬 효소라 그런지 마시면 약간 텁텁한 레몬에이드 마시는 느낌이에요 그렇게 막 거슬리는 느낌까진 아니라서 음료대신 건강하게 마시기도 좋을것 같아요 물양도 스스로 조절해서 진하게 먹거나 연하게 먹기도 편하더라구요 평소에 음료수 많이 마시는분들이나 간편하게 효소챙겨먹고 싶은 분들은 한번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레몬맛 효소라 과식 후 개운하게 마시기에 좋았어요
처음에는 좀 단가 ??싶었는데 새콤한 맛도 살짝 있어요
찬물에 마셨을때 더 맛있었고
보틀에 넣어 흔들어야 잘 녹더라구요
확실히 먹고나면 소화도 잘되고
가스도 덜 차는것 같아요
점심먹고 오후에 물처럼 타서 마시니
커피도 덜 마시게 되고 속도 편해져서 좋았습니다
세일할때 구매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