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역시 배러댄컨투어 에이블리에서 사면서 증정받았어요. 증정 한정이 아닌 원래 본품을 따로 파는 제품이니만큼 퀄리티는 괜찮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되는 정도는 절대 아니지만 노즈컨투어링 할 브러쉬가 없는 분들이 겸사겸사 공홈 등에서 같이 주문하면 괜찮을듯한 그 정도.
대는 탄탄하고 커팅부분은 부드럽고, 모 밀도가 너무 빽빽하지도 헐렁하지도 않아 집중도있게 블렌딩하기에 맞는 것 같아요.
근데..제 기준 살짝 직경이 작았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ㅠㅠ 비주 부분이라던가, 눈밑고랑으로 이어지는 인텐스한 쉐딩 보다는 '진짜' 회색으로 노즈 쉐딩 기조를 깔아주는데 조금 더 알맞다고 느꼈어요. 그러니까 배러댄컨투어 기준 '다우너' 컬러를 미리 깔아줄 때 제격임
이 리뷰는 2026.01.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