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브랜드 베러 댄 컨투어 구매하면서 본품을 증정받았는데 볼류머와 쓰게끔 구성이 된 만큼 그대로 쓰니까 장점이 확실히 부각되더라고요.
배러 댄 컨투어에 있는 볼류머를 고르고 밀도 있게 올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무펄 하이라이터도 질감을 어느 정도 개선시키며 밝힐 부분에 붙여줘요.
입자가 곱지는 않아 자칫하면 텁텁하던 fmgt였나 더페 싱섀 '앙버터컵' 이걸로 쓰니까 훨씬 더 손이 많이 감~
다른 핑거 퍼프에 비해 세로변 길이가 길고 그만큼 얄쌍해서 나비존 뿐만 아니라 팔자 부분이나 미간 턱에도 보다 좁은 구간부터 시작해서 세밀하게 펼치기 더 좋았습니다~
이 리뷰는 2026.01.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