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θ`)ノ
가볍고 후레쉬한 무화과 과육의 향입니다
약간 비누향이 섞여서 나중엔 살짝 느끼함이 올라오지만
제가 생각하는 무화과는 이런향입니다
달콤하고 풋내가나는... 그 특유의향이 너무 잘 표현되어있는데 저에게 톰포드는 퇴폐적이고 강렬한 이미지가 있어서 좀 당황스러운 향으로 다가왔어요
이런 프루티한 무화과를 표현한 유일무이한 향수라고 생각힙니다
아디파의 피코, 딥티크의 필로시코스랑은 결이 아예 달라요
소장가치는 있으니 데일리용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이 리뷰는 2026.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