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써보는데 촉촉한 쿠션이라서 좋아요ㅎㅎ
리필도 있구 디자인도 이쁘고
커버도 잘되요!
다만 제가 요새 엄청 많이 건조해서 저한테는 조금 덜 촉촉했어요 ㅜ
기초 더 촉촉 보습해주면
건성까지도 괜찮을거 같아요ㅎ
그래도 밀착력 지속력 좋더라구요
17호였는데 이쁜 밝은 상아색이라 홍조 커버 잘되어서 좋고 딱 맞아요
다크닝은 잘 모르겠구 피부표현이 이뻐서 맘에들어서 추천합니다!
🤎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요
바르는 순간 꽤 얇고 가볍게 보정돼서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느낌” 이에요. 과하게 매트하거나 무거운 밀착이 아니라, 은은한 광채가 올라오는 듯한 건강한 광이 납니다.
이 제품은 ‘메쉬’ 구조 덕분인지 발림성이 부드럽고 뭉침 없이 펴발라지는 느낌? 과하게 두껍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니시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물론 진한 커버를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킨케어 느낌 가까움
촉촉하게 마무리되면서 답답함이 적고, 무겁지 않아 거울 보는 순간 부담이 덜해요.
촉촉함 + 은은한 광이 합쳐져 마치 스킨케어 단계 끝나고 바로 피부 좋은 듯한 베이스 같았어요.
평가단으로 만났지만 최근래 써본 쿠션중에 제일 맘에 들어요!!! 재구매 의사 완전있습니다!!!
메쉬쿠션타입이 이전에 몇번써봤었는 데 항상 맘에 들었던 적이 없었어요 ㅠㅠ 메쉬를 찍었을 때 고르게 쿠션에 묻어나지 않고 대부분의 제품이 밀림현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품은 퍼프에 고르게 묻어남✅, 밀림현상없음✅
퍼프에 찍은 뒤 뚜껑부분에 양조절 조금해서 올려주면 세상
쫀쫀하고 매끈하게 피부표현 해줘요!
건성이 바르기에도 건조하거나 뜨는 것도 없습니다!
약간 제형이 쫀득한 크림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침에 바쁜데 파운데이션이션 꺼내서 짜고 바르기 귀찮은데 이건 톡톡톡 해주면 이쁜 피부표현 완성입니다🥹❤️
다만 쪼끔 아쉬웠던건 제 피부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 현상은 조금 늦겨지는 편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무너질때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고 날아가는 느낌이라 가볍게 스킨패드로 닦은 뒤 쿠션올려주시면 이쁜 피부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__!
평소 쿠션 제품이 간편해서 선호하기는 하지만 묽은 제형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날아가서 뻑뻑해지거나 아니면 다크닝이 오거나 하는 것을 경험했는데요! 시코르의 샤인 메쉬 쿠션은 샤인이라는 이름처럼 확실히 발랐을 때 매끈매끈하면서도 윤광이 돌고 피부톤 보정이 잘 되어서 정말 만적하면서 사용했습니다!
시코르 자체 브랜드가 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사용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고 감사드려요 🥺 피부 표혀누자체가 깔끔하게 되면서 톤보정도 잘되고 무엇보다 너무 매트하지 않아서 건성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이 쿠션의 독특한 점은 이름에서와 같이 메쉬망 사이로 쿠션내용물이 걸러져 나오는 겁니다.
메쉬망이 내용물을 걸러주면서 양 조절이 편리합니다.
쿠션 내용물의 입자가 고르게 퍼프에 묻어 나옵니다. 그래서인지 피부에 발랐을 때 뭉침없이 밀착됩니다.
얇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피부에 스며듭니다. 두껍게 발맇 걱정 없이 매끄러운 피부를 표현 합니다.
얼굴 전체에 두드리듯 펴발라 주면, 은은한 속광이 피부를 한층 돋보이게 해줍니다. 건강한 피부가 반짝이는 듯, 자연스러운 수분광이 돋보입니다.
지금처럼 건조한 날씨에도 피부 속당김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보습감이 좋습니다.
촉촉한 커버력과 지속력 또한 만족스러웠어요.
피부결과 피부결점도 자연스럽게 보정되어,
출퇴근시 데일리로 사용하기 매우 좋습니다.
건성 피부라 오후만 되면 들뜸이 생기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바를 때 촉촉하고 밀착이 잘 되는 편이라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어요.
퍼프가 쫀쫀해서 얇게 발리고, 광도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피부 표현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아침에 바르고 외출했을 때 오후까지 봤을 때도 크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거의 없었어요. 다만 시간이 많이 지나면 살짝 무너지는 편이라 완전 무결점까지는 아니에요.
커버력은 고커버는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분들은 컨실러를 같이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건성 피부 기준으로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표현을 원하시는 분들한테는 전체적으로 만족도 높은 쿠션이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