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세일할때 9천원대에 구매했었습니다.
라벤더는 1단계인데 이건 3단계입니다.
비교하자면 입자도 더 굵어졌습니다.
(거의 트리헛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근데 달달하고 고소한 향이 나서 겨울에 쓰기 딱 좋네요.
(뭔가 미국의 달달구리 디저트 느낌? 찾아보니 외국분들은 이런 고소한 코코넛 향을 좋아하시는건지 시중에 비슷한 느낌의 제품도 많더라구요?)
매우 씻지 못해서 찝찝할때 이걸로 한방에 스크럽하면 완전 개운해집니다.
(라벤더는 1단계라 확실히 개운한 느낌은 이게 좋긴 합니다)
매일 이걸로 씻기보단 가끔식 개운하고플때 이걸 쓰고 싶네요.
그리고 도브는 베이스가 좀 부드러운편이라 트리헛보단 괜찮다고 생각했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