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감이 아쉽고 따끔거림
✔️ 케이스는 베이지색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고, 저렴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예뻤음 마스크가 마르지 않게 패킹이 튼튼히 되어 있음
✔️ 시트는 얼굴 크기에 잘 맞고, 재질이 얇고 그다지 부드럽지 않은 편임 막 거칠진 않지만 얼굴에 오래 올려두었을 때 자극감이 느껴짐
✔️ 이런 통에 들어 있는 타입의 마스크팩이 일반 팩보다 에센스가 덜 들어 있는 걸 감안하더라도 에센스양이 너무 적음... 처음부터 뒤집었다 써야 할 정도 보습감이 모자라서 오히려 좀 올려두면 얼굴에 있는 수분을 빼앗기는 느낌임 건조해지지 않으려면 5~10분 안에 떼내야 함
✔️ 진정효과가 없고, 오히려 피부가 예민해지고 따끔거리고 얼굴에 좁쌀여드름이 올라옴 아비브 다른 제품들을 잘 써서 설마 이 제품 때문에 피부가 안 좋아진 줄 모르고 계속 쓰다가 중단했더니 천천히 돌아오는 중... 🥹
이 리뷰는 2026.0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