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세 번 머리 감기 전에 오일링이라고.. 다공성 모발에 잘 듣는 오일를 고르게 바르고 빗질 후 샴푸를 합니다. 물과 계면활성제가 케라틴이 과하게 여는 걸 막아줘요.
잔잔바리한 '진짜' 코코넛 향이 심신을 안정시키는 사이드이펙트까지🥥
다공성 모발에 잘 맞는 오일은 캐스터,올리브,코코넛 이렇게 삼대장임! 캐스터오일은 오일링이란걸 하기 전에도 써 봐서 아는데 완전 끈적이고 묵직해 오일링을 루틴에 추가하실 거라면 고려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거의 물엿보다 점도가 높아요.
가성비쪽은 쿠팡에서 파는 jar에 든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이 좋고, 비싸지만 편리함은 같은 브랜드 액상형이 최고인듯. 영양제 직구하면서 구매해봤음ㅎ 입구가 넓어서 좋긴 해요
이 리뷰는 2025.1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