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 강하고 지속력 좋은 틴트 찾다가.. 세일하길래 구매해본 제품입니다. 워낙 혹평이 많아서 좀 궁금해서 구매한것도 있었는데 결론은 정가 주고 샀으면 혹평 할만한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세일이라 절반가격으로 구매한건데 이 가격에는 그냥저냥 쓸만한거 같고 이것보다 비싼 가격으로는 제품력이 너무 아쉬워요. 물틴트까진 아니고 살짝 탱글한 젤틴트 느낌인데 첫 발색은 엄청 강해서 지속력도 당연히 좋겠거니 했는데 지속력은 또 그냥 그래요. ㅋㅋㅋ (토니모리 쇼킹틴트 여러개 가지고 있을 정도로 지속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형이나 첫느낌은 비슷한데 '지속력'만 절반? 가네요.) 개인적으로는 케이스가 귀엽다고 생각해서 ㅎㅎ 수정용으로 휘뚜루 마뚜루 들고 다니기에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봉숭아틴트라는 이름이랑 다르게 색상이 꽤 과감..?해서 슥슥 바르기엔 너무 튀는..! 제품입니다.
립수정 안하는 극한의 귀차니즘+투크에 대한 신뢰로 이것도 구매결정. 봉숭아 틴트라는 네이밍처럼 오래 갈 줄 알았음. 여쿨라인데 중립 선호해서 로즈색상 구매.
결과는 봉숭아라는 네이밍처럼 오래가진 않고 오전시간 보내고 점심 먹고 올라오면 k.o.
심지어 아침 출근 때 바를 때는 무척 진해지기 때문에 꽤 립에 집중되는 쥐잡아먹은 입술 되지 않으려고 애써야해요 ㅎㅎ 투크 템바이템 이미지가 점점 굳어지는 중 내 안에서만..
사용법도 특이하던 요 봉숭아틴트
바르고 착색되면 물티슈로 닦아내고 그 위에 다시 원하는 립을 발라주면 되는데 착색력 좋고 컬러 그대로 착색되어서 메이크업 무드에 맞게 골라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저는 프레클 색상이 참 예뻤어요 !!
착색주고 립 완전 죽여준다음 탱글한 글로우립으로 마무리해주면 넘 예쁨
확실히 착색이 강해서 진짜 안 지워지긴 합니다 전 반신반의로 두 컬러만 구입해서 써 보자 샀는데 산호살몬이랑 애플토마토 요렇게 샀구요 산호살몬은 살몬 보다는 다홍 오렌지? 에 가까워요 절대 살구 연어색은 아닙니다 ㅠ_ㅠ 산호살몬만으로도 발색이 짙기 때문에 꼭 물티슈로 닦아주시고 애플토마토 역시 발색이 강력하기 때문에 꼭 지우고 덮어줘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한 립 러버라 단독으론 절대 사용 안 할 것 같고 굳이 쓴다면 진짜 오래 뭘 먹어야 하는 자리 정도?…. 이걸로 착색 시키면 물착색 특유의 선만 남게 착색되고, 이상하게 립펜슬로 색을 다 죽여봐도 특유의 강렬함이 안 사라져서 립 발색이 안 예뻐 보여오 투크 사랑하는데 이건 좀 못 품겠다 탈락!
산스테인, 프레클 구매
대 멀멀의 시대에 트렌디한 감성브랜드 투크에서 쨍한 컬러 냈길래 잔뜩 기대해서 사봤는데
그냥그냥 1n년 전 유행하던 살짝 광 있는 틴트일뿐
착색 예쁘고 오래간다고 밀던데 모르겠음
밥도 안먹고 3시간 지나니 다 날아갔고
색도 예쁘다는 생각은 잘 안들었음
이도저도 아닌 오랜만에 날아온 투크의 똥볼
지속력 하나 보고 구매했어요!
금방 착색되어서 빠르게 블랜딩 하는게 관건이고, 지속력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보통 맨 입술에 이거로 깔아주고 위에는 다른 립으로 덮어주는 편이에요
11산호살몬이랑 04애플토마토 두가지 색상 쓰고 있는데 위에 덮을 립 생각하며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물틴트 치고는 점성 있지만 그래도 이런 틴트 특유의 빠른 흡수력 때문에 제 윗입술에 좀 얼룩덜룩 안예쁘게 발리긴해요
하지만 다 떠나서 밥먹고 나서 입술에 혈색 유지해주는 정도로 만족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