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밀착쿠션 에어퍼프'랑 결은 비슷하지만 다르긴 달라요.
밀착은 똑같이 잘해 깐댤갈 만드는데 이 쪽이 조금 더 얇고 표면이 더더욱 촘촘해 약간 커버력 있게 올라가고, 아예 원형에 스파출러 후 안착시키는 용도엔 얘가 조금은 더 잘 맞다는 점..?
단점이 있다면 온라인으로만 구매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한참 떨어지고(여기 무배금액 빡셈) 되직한 제형의 컨실러의 경우 도포 후 이걸 쓰면 퍼트리기는 커녕 앗아가 버리더군요ㅠㅠ 애초에 브러쉬로 작업하는게 맞긴 해..
그래도 너무 만족중이라 추천드림 바액에서 사실 거 있거나 무배 맞춰야 한다면 하나 담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전제품 50퍼 세일중이기도 하고요ㅋㅋ
이 리뷰는 2025.1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