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았어요
일단 발림성 부드럽고 안나수이루즈는 아쉬우면서 좋은게 향인거 같아요 원래 향료가 좋은건 아니자나요 전 그래서 거의 향료없는 립제품을 사용중인데 그래도 좋은건 전 장미향을 조아하는데 아주 좋은 장미향이 나요 그리고 케이스도 이뻐서 꺼낼때마다 좋고요 발색력 좋고요 지워지는건 중간인거 같아요 착색틴트처럼 발색이 엄청 지속되는건 아니고요 색 발색도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케이스가 다했던 립스틱! 10년 전쯤 이 립스틱 한번씩은 다 써봤잖아요? 촉촉하고 발림성 좋고, 은은하게 나는 장미향까지 내 취향이였는데 단종이라니 아쉽다 ㅠㅠ
물감 탄 레드인 것 같은 400G랑 오렌지 빛 펄이 있던 601 컬러가 진짜 좋았는데, 비슷한 제형으로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
601 색상썼어요
좀 노란끼섞인?오렌지색상이고 아주 미세한 펄이 있어요
촉촉한 제형이고 살짝 장미향이 나요
장미향인데 막 그렇게 좋지는 않은 장미향?
지속력이 짧은편이고 저한테는 잘 안어울리는 색상이라서 아쉬웟어용ㅠ
그래도 케이스는 진짜진짜 이쁩니당
위에 장미꽃모양이 딱!!
여름이라 물먹은 레드립 하나 구매할까 싶어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문득 집에있는 이 제품이 생각나서 돈도 아낄겸 참았죠. 생각해보니까 이 제품처럼 여리여리하게 발리는 레드립도 드문 것 같은데.. 언제 단종된거지ㅠㅠ 지금 있는거 아껴써야겠네요. 지속력은 좀 별로에요. 립밤처럼 계속 바르게 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색이 너무 이뻐서ㅠㅠ
리뉴얼 전 400번을 진짜 너무너무 잘 썼다.
물 머금은 맑은 레드! 진짜 이 컬러는 아직도 비슷한 걸 못찾았다...
리뉴얼 되고 400번을 샀더니 리뉴얼 전과는 컬러가 미묘하게 달라져서 손이 잘 안간다
그래서 아직도 화장대에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리뷰쓰러왔더니 단종이구나 ㄷㄷㄷ
리뉴얼 전 400번 스무살 때부터 진짜 열심히 썼었는데....참 맘에 들었는데 아쉽다
왜 단종됐을까
이케이스가 지긍 나온 케이스보다 이쁜데
발색 지속력은 별로지만 자연스럽게 발림
과한 발색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제품
그럼머해 이제 단종됐다는데ㅎㅎ
안나수이 립은 향이 너무 좋아서 계속 바르게됨
안나수이는 향과 케이스때문에 사는것같음
파우치속을 이쁘게 빛내주는아이라고 해야할까?ㅎㅎ
리뉴얼 전의 제품이 아직 조금 남아있는데
이젠 단종됐군요 ㅜㅠ
제가 갖고있는건 케이스가 좀더 심플하면서 분위기있어요. 어디서 꺼내기 힘든정돈 아닌ㅋ
320번이고, 바르기 전 눈에 보이는대로 발색된다면 무서울 수도 있는ㅋ 보라색이지만
발색이 은은하고 잔펄이 분위기있어서
부담없이 쭉쭉 썼네요.
쉽게 닳지 않는데도 거의 다 썼어요ㅎ
하나 더 살까싶어 확인해봤는데
이젠 안녕이군요
립밤이 없을때 급하게 써도 괜찮을만큼
촉촉하고 투명한 발색이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600번 썼음! 케이스도 예쁘고 향도 좋고 촉촉하고 다 좋은데 사실 발색이 안 됐음ㅋㅋㅋ 워낙 투명한 발색이라 그냥 다른 립 바르고 너무 핑크하다 싶을 때 주황끼를 조금 얹어주는 용도로 썼음. 들고 다니면 애들이 손등에 발라보고 이건 립밤이냐며 핀잔을 줬음. 그래도 색을 잘 고르면 좋은 립틱인 듯! 생각해보니 리뉴얼전 400번도 써봤는데 얘도 굉장히 투명한 발색이었던 걸로 보아 이 라인이 전부 그런 것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