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무난함니다.
저는 토너를 여러단계로 쓰는 걸 좋아 함니다.
수분을 피부에 꾹꾹 눌러 채우다 보면 세포까지 적셔
주는 기분이 들어서 토너만3~4단계는 기본으로
쓰는것 같아요.
이 제품도 제 토너 루틴 안에 들어 있는 제품인데,
성분을 훑어 보니 특별히 걸리는 성분 없이,
무난 하더라구요. 두번 정도 레이어링 해주면 쫀쫀한
밀도감이 생김니다.
무색.무취 물 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긴 하지만,
쌓아 발라주면 약간의 쫀쫀한 점성이 쌓이긴 함니다.
데이와 나이트에 아무때고 써줘도 되는 편한 제품이에요.
트러블도 안생기고 무난한 세럼이라 휘뚤마뚤 쓰기
괜찮을 듯 해요.
▪️무난 하고 특별한 특징적인 무언가는 없는 듯 하고,
다른 제품도 써보고 싶어서 재구매는 안할 듯 해요.
▪️아하.바하.파하 등 aicd 계열에 민감하신분들은
성분을 잘 보고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