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평범한 제품력이라고 느꼈습니다..!
보나메두사 다른 제품들(프라이머, 컨실러, 파우더 등) 잘 사용하고 있어서,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사용해봤던 보나메두사 제품 중에서는 좀 애매한 것 같습니다.
저는 얼굴에 노란기가 좀 돌아서 칙칙해보이는 피부를 가지고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보라색 파우더도 사용하고 나름 옐로 스킨에 대한 커버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당
선크림을 바른 후에 제품을 올려주고 권장대로 1분 정도 픽싱 되도록 하고, 그 담에 평소에 쓰던 베이스 제품 올려줬습니다.
살짝 밀림 현상이 있었고, 그렇게 드라마틱한 효과는 못 봤던 것 같아요..🥹 다른 보색 컬러프라이머에 비해 효과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다르게는 베이스 마무리 하는 용도로 발라줬는데, 다행히 뜨는 건 없었습니다. 그치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느끼진 못했고, 좀 화사해졌다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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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께서 언급하셨듯이 퍼프에 묻어나는 양이 정말 정말 적어서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안 보였던 걸수도 있어요. 아무튼 중요한건 양이 정말 적~게 픽업돼서 쓰는 방법은 좀 연구해봐야 할 것 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