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01 : 단품 리뷰창에 써서 생략
V03 : 사이즈가 애교살에 딱 맞는 포인트 브러쉬. 매트제형을 쓸 때엔 비슷한 사이즈의 손보다/안씨 브러쉬에 비하면 발색이 쌓이기보단 한번에 촘촘하게 되는 경향이 있음!
여기 브러쉬답게 피킹 하나는 정~말 잘함 심지어 굳어가는 글리터 쉐도우까지.
V02 : 부피가 있으면서 납작하고 층이 덜 나뉘어 피킹되는 면적 자체가 좁아 베이스보단 음영에 더 알맞는듯
S03 : 한쪽 면만 층이 나뉘어 있고 위에서 보면 🌔 <- 이 모양에 블렌딩시에 퍼지며 피부를 감싸(?)요.
플러피한걸로 훌훌 블렌딩해온 나로써는 낯설면서 신기했는데 적응이 안 됐는지 자꾸만 삼각 파우더 퍼프를 찾게 됨😅
여기에 틴케이스에 뉘여 보관 할 수 있는데다 케이스 바닥 전체를 덮는 부드러운 브러쉬 클리너용 스펀지가 널따랗게 들어 있어 너어무 편해요. 타 브랜드 클리너도 잘 쓰고 있지만 높이만 높고 면적은 좁다는 생각을 종종 했음.. 거칠기도 거칠고.
거기에 현재 세일가 기준 1.7만원대라 너무 잘 구매했다 싶어요. 왤케 전반적으로 다 맘에 드는건가 했는데 여기 알고보니 오그너스의 자매 브랜드였네요... 오그너스도 너무 궁금했는데 그쪽 브러쉬는 또 얼마나 좋을지 기대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