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올낫
선물받아서 쓰고있어요.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붉은색이에요. 연한 체리색 느낌이라서 색상이 정말 예뻐요. 쥬시라는 이름답게 정말 탱글한 광택의 립이 완성되고 보습력 지속력도 좋아요. 탱글한 질감이 바른지 꽤 지난 시점에도 유지되어서 비싼값을 하는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수정화장때 기존의 립 위에 덧바르면 앞니에 자꾸 찍혀요.ㅜㅜ 처음에는 모르고 그냥 다녔다가 부끄러울뻔 했네요. 요즘은 신경쓰고 있지만 이것땜에 별 하나 뺐어요.
이 리뷰는 2026.04.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