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깔끔해지는 토너~
200ml 의 용기가 손에 쏙 들어와서 그립감이 좋고요.
뾰족한 뚜껑이 따로 들어있어서 장착하고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입구가 좁기 때문에 특히 물 제형의 토너를 사용할 때 좀 더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고 깔끔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형은 연한 핑크빛의 주르륵 흐르는 물제형 입니다.
물 제형이다 보니 얼굴에 올려 롤링해주면 자연스럽게 스르르 스며듭니다.
빠르게 스면든만큼 끈적임도 없이 흡수되고, 피부가 말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쫀쫀한 느낌과 자연스런 광이 남습니다.
각질케어를 해주는 토너이다보니 기초 첫단계에 바르고 나면 그 후 화장품이 밀리지 않고 잘 흡수되고 메이크업도 잘 먹습니다.
산뜻하고 깔끔하다 보니 제 생각에는 여름에 더 잘 어울리고 더 효과 볼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가을, 겨울철이나 건성이 심하신 분들은 바른 후 건조함을 느낄수 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럴때는 여러번 발라주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