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표현이 예쁘게 돼요
트위드 제품 쓰다가 커버력이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처음에 양 조절을 못해서 다시 다 지우고 다시 했다는...
에이지 트웨니스 벨벳 쿠션이랑 비교해보면 클리오 제품이 더 잘 뭉치는 것 같아요.
스펀지 🧽 형태의 쿠션은 안쓰려고 했는데 또 구매해버렸네요. ㅎㅎ
처음엔 양 조절이 어렵고 조금만 찍어도 많이 묻거든요.
납작브러시로 쓰시다가 퍼프로 쓰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스누피 쿠션도 처음에 뭉쳐서 다시는 안쓴다고 하다가 요령이 생기니 여름 내내 잘 썼거든요.
검지,중지,약지를 평평하게 펴서 퍼프에 적은 양을 골고루 묻히는게 팁이에요.
이 리뷰는 2026.0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