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추천 제품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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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메이크 크리미 터치 아이라이너
01, 03, 06 컬러를 가지고 있어요.
01은 짙은 에보니 블랙, 02는 다크 브라운, 06은 살짝 자주빛이 감도는 컬러인데 저는 주로 눈꼬리 점막 확장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 제품에서 가장 칭찬하고 싶은 포인트는 역시 ✔️ 엄청 얇고 부드러운 심.
라인을 정말 섬세하고 엣지 있게 빼기 좋아요.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부드럽게 그려져서 예민한 눈가에도 자극이 덜한 편이고요.
물론 심이 워낙 얇다 보니 내용을 너무 많이 빼서 사용하면 부러질 수는 있어요.
근데 적당량만 빼서 사용하면 크게 문제 없이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그려집니다.
특히 눈가는 얼굴에서도 노화가 가장 빨리 시작되는 부위라 괜히 더 조심하게 되잖아요.
콜라겐이 가장 먼저 무너지기 쉬운 곳이기도 하고, 말 그대로 우리의 ‘마음의 창’ 같은 부분이니까요. 그런 면에서 이 제품은 눈가에 가해지는 마찰 부담이 비교적 적어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 픽싱력도 정말 좋은 편!
시간이 지나도 쉽게 번지지 않고, 컬러 선택 폭이 넓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퍼스널 컬러나 메이크업 분위기에 맞춰 꽤 다양하게 고를 수 있거든요.
“아이라이너도 이제 퍼컬 시대네…” 싶은 느낌ㅋㅋ
물론 일본 현지에서 사면 더 저렴하긴 하지만, 올리브영 세일가 기준으로 보면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조금 정리하자면,
✔️ 섬세하고 날렵한 라인을 그리고 싶다면
✔️ 부드럽지만 또렷한 발색이 필요하다면
✔️ 눈매 경계를 선명하게 살려 생기를 주고 싶다면
✔️ 퍼스널 컬러에 맞는 다양한 컬러를 고르고 싶다면
✔️ 예민한 눈가에도 비교적 부드럽고 저자극인 제품을 찾는다면
꽤 만족도 높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라이너라고 생각해요✨
이 리뷰는 2026.05.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