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얇고.. 가볍게 발려요!
약간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느낌보다는 톤업선크림 바른 느낌으로 얇고 밀착감있게 올라가는데.. 그래서 그런지 커버력이 진짜 거의 없다시피하구... 아침에 파운데이션 바르고 오후에 무너진 곳이나 들뜬 곳 수정용으로는 정말 좋아요! 너무너무 촉촉하기 때문시롱... 근데 퍼프는 또 들고다녀야 함.... 생긴 게 맘에 안들어요.,.,.,.,.
내장..? 퍼프가.. 근데 솔직히 쭉 짜는 부분이랑 합쳐져 있기 때문에 뭔가 두드릴 수록 자국이 남는 느낌이고 뭔가 흡수되는 게 아니고 내 피부에 있는 걸 뺏어가는 느낌이라 저는 그냥 손에 짜서 스파츌러로 파데처럼 발라주는 게 더 좋았어요!!
커버력이 없어서 2-3번 발라주는데도 밀리지 않고 괜찮아서 좋아요!!
다이소에 더툴랩 짭 있잖아요 그거 밀착보송이랑 쓰면 궁합 좋아요~~ 근데 이거랑 퍼프도 들고다닐거면 나노쿠션이라는 의미가 없어지긴함... 근데 퍼프만 들고다니는 사람이 어딨슨.. 쿠션을 두 개나 들고다니는 격임...
재구매는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