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형
깨지지 않고, 누르면 들어가는 푹신한 도우 타입이지만
너무 무르거나 수분감이 넘치지 않아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묻어나옴 X, 뭉침 X)
텁텁하지는 않으면서 보들보들 쉬어-매트한 제형감이에요
얇은 제형이라 양조절이 쉽습니다
- 발색
한번 톡톡 바르면 피부에 스민 듯이 올라오는데
더 선명한 느낌을 원할 때에도
밀림 없이 잘 겹겹이 쌓여 발색됩니다
쭉 유행하고 있는 블러셔 포인트 화장에 딱인 제품이에요
은은한 광감이 촤르르 도는 것도 너무 예쁜데,
피부 결과 톤이 깔끔하게 정돈된 베이스 위에서 쉬머 펄이 가장 예쁘게 얹혀진다 느꼈어요
- 색감
피부 위에 너무 튀지 않으면서 적당히 화사한 색감이에요
전 색상이 생기가 있으면서 차분해서 가을에 잘 어울려요
(스윗 온 유 색상: 누구나 좋아할 은은한 코랄-베이지-핑크,
웬만한 18호~21호 피부는 미지근 / 뉴트럴한 홍조 느낌으로 잘 쓸 수 있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