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핸복.. 일단 퍼프가 일반 쿠션 퍼프보다 말랑말랑하고 폭신한 느낌이라 피부에 톡톡 두드릴 때 자극이 거의 없어요.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베이스가 얇게 펴지면서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바를 때 꽤 편하더라고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피부 표현이에요. 너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퍼프가 아니라 촉촉한 베이스의 윤기를 어느 정도 살려줘서 피부가 매끈하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양을 많이 먹지 않는 편이라 소량의 쿠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퍼프가 얇고 부드러워서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진 부분을 두드리기도 편했어요. 다만 너무 말랑해서 처음에는 힘 조절이 살짝 어색할 수 있고 세척을 반복하면 표면이 조금 빨리 낡는 느낌….?!!!?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 퍼프는 어차피 소모품이라 비싼 제품 하나 오래 쓰는 것보다 부담 없이 자주 교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한참 유행해서 사봐서 10개정도 쟁겨두고 쓰는퍼프에요,
물무쳐서 꼭 짜서 쓰면 글로시한파데 바를때 쓰기 좋습니다!
쫀득하게 발려서 파데쿠션 다 쓰기좋아요!
단,, 오래 사용은 못해요, 빨아봤는데,, 손가락 넣는부분이 찢어ㅕ서, 전 몇번쓰고 버립니다! 퍼프 잘 안빠시는분들 강추!^^
촉촉쿠션이라는 이름과 걸맞게 물에 적셔서 쓰면 촉촉한 피부표현이 가능해요. 그런데 제 생각보다는 퍼프가 너무 얇아서 파게가 약간 밀리는 감이 있었습니다. 코나 턱 같은 좁은 부위에 쓸 경우 밀리고 넓은 부위에 쓸 때는 괜찮은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 양 조절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은데 잘 망가져서 조금 아쉽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큰 기대 없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퍼프가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편이라 피부에 자극 없이 베이스를 두드릴 수 있었고, 쿠션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을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시키기 좋더라고요.
특히 퍼프가 내용물을 과하게 흡수하지 않는 편이라 베이스가 들뜨거나 뭉치는 느낌이 적었고, 여러 번 두드려도 피부 표현이 비교적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어요.
또 크기가 적당해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 편했고, 모서리 부분은 코 옆이나 눈 밑처럼 좁은 부위도 섬세하게 두드릴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가격 부담이 적어서 자주 교체하며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어요.
다만 고가의 메이크업 퍼프처럼 밀착력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라 세밀한 피부 표현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느껴질 수 있지만재구매할 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자연스럽고 촉촉한 윤광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퍼프예요~
자극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밀착돼서 좋았어요😖
시원하게 두드릴 수 있는 통퍼프라 베이스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ㅎㅎ
코 옆이나 나비존 같은 피부 요철까지 세밀하게 메워주면서
들뜸 없이 쫀쫀하게 커버해주니까, 쿠션이랑 같이 쓰면
피부 결이 매끈하고 깔끔하게 표현돼서 좋았어요✨
가격도 1,000원으로 가성비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쟁여두고 쓰기 딱 좋은 제품이에요!💖
요거 기대 없이 샀다가 완전 만족한 제품이에요ㅋㅋ 일단 퍼프가 진짜 말랑말랑해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고 푹신하면서도 밀착되는 느낌이라 사용감이 편해요 그리고 통통한 퍼프보다 얇은 편이라 오히려 더 쓰기 편했어요 두꺼운 퍼프는 양 조절이 어려운데 이건 얇아서 그런지 파데가 피부에 더 찰떡같이 올라가고 두드릴수록 피부 표현이 더 예뻐지는 느낌이에요 계속 두드리게 되더라고요ㅋㅋ 같은 쿠션을 써도 이 퍼프로 바르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촉촉하게 표현돼서 놀랐어요 약간 매트한 베이스도 덜 건조해 보이게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물론 엄청 고급 퍼프처럼 밀착력이 압도적이다 이런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가격 생각하면 진짜 너무 잘 나온 제품이에요 부담 없이 쓰고 교체하기도 좋아서 더 만족스럽고 퍼프는 도울 뿐이라는데 이건 확실히 도움 제대로 주는 느낌이에요 가격 대비 진짜 잘 나온 제품이라 완전 마음에 듭니다👍
매트하고 보송한 퍼프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퍼프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 본인의 취향에 맞는 퍼프라서 만족스러웠음 보들보들 말랑한 촉감 덕분에 살짝 밀어서 바르더라도 보송한 퍼프에 비해 각질이 밀리는 느낌이 덜했고 베이스 제형의 유분감을 퍼프가 덜 뺏어가기 때문에 마무리감에서 광이 살짝 나는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퍼프처럼 소모 속도가 빠른 도구에 크게 돈 들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 다이소에서 단돈 천원에 이정도 제품을 쓸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았음 물론 저렴한 가격이라 그런지 세척하고 나면 다른 퍼프보다 헤지는 느낌이 좀더 빠르게 들긴 하지만 너무 쥐어짜거나 표면이 닳게 문지르는 것만 아니면 나름 쓸만했음
저 지금 이거 5개째 사용하고있어요!!! 저는 퍼프 오래 쓰는편이라 별로 사용한게 별로 없는데 진짜 좋아요 다이소 가면 항상 품절이라 보이면 3개씩 사둬요..진짜 1000원인데 다이소에 이 퍼프 따라올 퍼프 없다고 생각함🤯🤯 제 주변 친구들한테 다 영업해서 걔네 쿠션 열어보면 다 이 퍼프에요..ㅎㅎ 제가 이 퍼프 좋다고 다 소문내고 다녔습니다!!! 지금 집에 2개 더 있어요!! 다이소 깄을때 이거 보이시면 당장 구매하세요 ㅈㅂㅈㅂ 엄청 흐물흐물한데 촉촉한 베이스 엄청 잘 올라감 광 안무너지고 퍼프가 내용물 다 안빨아먹어서 피부표현 진짜 개이뻐요..🤩🤩💋💋
조금 매트하거나 세미매트한 제형의 쿠션이 있다면
이걸로 사용해보세요
전 이 비슷한 퍼프파는 더툴# 쿠션이랑 쓰는데
그게 세미매트하거든요 근데 진짜 애쁘게 발립니다...
피부가 진짜 죠아보여요
건성이라 사놓고도 건조해서 잘 못쓰던건데
피부표현이 넘 얘쁘게 잘되서 요즘 매일 씀
근데 심지어 전보다 건조함이 덜 느껴지니
이 퍼프 덕입니다!!
이전에 퍼프는 밀착이 중시되는 거였고 통펖.였어도
이런 느낌 아니었는데 (원조 살색..?이라고 해야하나)
촉촉이로 쓰니 다르네요
이거 말고도 좀 건조했던 미샤 잉크스타일 파데도 살려주더라고요
걍 매트한 느낌드는 건 다 이걸로 브르시길 ㅋㅋ
진짜 ㅋㅋㅋ 버려졌던 파데가 살아납니다!!
다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질 수 있는데
마스크 쓰는 사람으로써 뭐든 다 밀착력이 떨어지기.땜에
그 부분은 전 갠츄남 ㅋㅋㅋㅋ(그놈의습기...)
1000원이라곤 믿을 수 없는 퀄리티입니다...
촉촉퍼프가 좀 잘 찢어져서 이걸로 사봤는데, 전 이 퍼프가 더 편했어요. 미스트 뿌려서 조금 불린 뒤에 쓰면 적당히 촉촉하게 피부표현이 마무리돼서 너무 좋아요. 쫀쫀하게 발리고 유분감을 과하게 걷어가지 않아서, 환절기에 쓰기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