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기 좋은 가격대로 구성
디른 색상이 나오는 밤도 있는데 기본 투명이 1호인가
그랬던것 같아요 바로 립에 바를 수 있게 커팅되어 있지
않고 연고처럼 손가락에 짜서 발라야하는 단점 ㅠ
오일리한 제형이고 입술에 쫙 흡수되지 않고
조금 기름지게 광이 돌아요 립글로스처럼 쓰기는 괜찮은데
립밤으로 쓰기엔 보습이 되는건가 싶네요
제형이 무겁고 기름진편입니다. 입구가 바르기 편한 구조는 아니라서 바를때 손이나 면봉 사용이 필수지만 발라놓고 나면 입술이 부드러워집니다. 또 사용기한이 개봉 후 24개월 이내라서 다른 립밤들에 비해 오래오래 쓸 수 있어요
다만 흡수가 느리고 기름져서 수시로 발라주기는 부담스러워요
여름에는 금방 녹아서 양조절이 힘드네요 입구 부분을 사선으로 바꿔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몇 통째 쓰고있는 지 모르겠어요. 파워건조입술인 저에게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약간 오일리한 느낌이 있는 제품이여서 바르고 나면 광이 심하긴한데, 그만큼 촉촉하고 유지력도 꽤 좋아요. 여름에는 .. 너무 녹아버리고 겨울에는 너무 굳어버린다는 사실이 있지만.. 감안할만큼 좋아용 ㅎㅎㅎ 많이 건조하거나 입술각질 심하신 분들 추천 추천 !
입술을 항상 자주 깨무는 버릇이 있어서 침대옆에 무조건 립밤을 두고 있어요. 자기전 두둑히 바르고 자는 저는 올리브영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제품들부터 립밤으로 유명한 제품들을 다발라봤는데 키엘을 선물 받은 후로 이제품을 사용하지만.. 정말 두둑히 바르기엔 거의 립 오일이라고 착각될정도로 묽어요.. 번쩍번쩍 흡수도 하나도안되서 자고일어나도 그대로 입술위에 오일이 있어요.. 입술각질 뭐 보습도 하나도안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 진짜....ㅎㅎ 제가 써왔던 립밤들 중에 가장 별로인 제품이었습니다.
전혀 흡수되지도 않고 번들번들 겉돕니다😕
그래도 아까우니까 자기 전에 듬뿍 발라주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입술이 너무 따가워서 혼났어요...
입술이 퉁퉁 붓고, 입술 주위에 수포같이 빨갛게 도독도독 올라와서 바로 버렸습니다.
좋은 점:보습력은 엄청 좋음 그냥 타입은 향이 안 나는데
페어향이나 민트향은 향이 엄청 좋음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좋고 튜브형이라서 위생적임 15ml튜브형이라서 오래 못 쓸거 같았는데 매일 발랐는데 생각보다 엄청 오래 씀 12000원인데 양 많으니까 살 만 함
나쁜 점: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닦아내야 함
오일형(?)이라서 좀 안 쓰면 녹아버림
팁:기름기가 너무 많으니까 그 위에 바세린 바르면 기름기도 잡아주고 조금 더 오래 감
이거 냄새가 어떻게 별로인거죠....ㅠㅜ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담점이라하면 조금만 따뜻해지면 바로 녹아서 오일처럼 흐른다는점...ㅋㅋㅋ
그거 제외하고는 밤에도 낮에도 덕지덕지 바르고다녀요.
밤에 덕지덕지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샤워하면서 각질 엄청 잘나와요.
늘쓰고 여기저기 추천해주고 선물해주는 제품
전 이거 민트향 쓰는데 화하고 좋아요
그런데 확실히 수분감이 있는 느낌은 아니고,
기름....? 꾸덕한 기름...? 흡수 느린 바세린...?
약간 그런 느낌이에여
그래서 저는 주로 이미 밖에 나왔는데 입술 각질이 일어났을 때 버스에서 듬뿍 바르고(타인 시각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내릴 때 물티슈같은 걸로 문지르면
확실히 각질은 떨어져 나가요ㅋㅋㅋㅋㅋ
근데 쓰다보니 느낀건 전 튜브타입보단 스틱 타입이 취향이라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냥 쓸만합니다:)
망고향 두개째 사용중입니다!
친구가 미국갔다가 사다줘서 쓰게 되었는데 아주 좋아요ㅎㅎ
계절을 불문하고 항시 건조한 제 입술엔 딱입니다ㅠㅠ
사실 다른 밤이나 스틱들에 비해 기름느낌이 살짝 있어 번지르르하지만 서서히 흡수되는게 보이구요 아마 그덕분에 지속력이랄까? 나름 있는 편이에요!
오히려 '와 진짜 그냥 기름' 하고 느낀건 히말라야였는데 이건 향도 좋고 그래요!
튜브형이구 조금만 짜도 입술 촉촉하게 바를 수 있어서 비싸보이지만 딱히 그렇지도 않아요!
여름엔 잠시 액체가 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ㅋㅋㅋ 보관만 잘하면 상관 없습니다!
강추해요 정말ㅠㅠ♥
개인적으로 저는 스틱형 립밤을 안좋아해요
그래서 이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저는 완전 비추.. 주머니에 넣어 놓거나 여름에는 다 녹아서 양 조절이 힘들고 향도 별로, 보습도 그냥저냥에 기름기가 도는 입술처럼 ㅠㅠ 속을 채워준다는 느낌 보다는 겉에서만 감도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고 좀 쓰다보면 잘 안나와서 밑에서부터 짜면 퐁 하고 한번에 팍 튀어나와서 너무 별로에요
선물받았는데 너무 번들거리는 느낌이 강해서 잘 때 말고는 잘 안바르게되요ㅠㅠ
약간 기름번들거리는 느낌? 이네요
물론 양조절하면 덜하겠지만.. 그냥 제가 선호하는 느낌은 아니네여ㅠㅠ
크렌베리향쓰는데 향 좋아요, 근데 넘 무거운 느낌이고 저녁에 바르고 자두 별 효과 모르겠어요ㅠ
그냥 있으니까 쓴 정도? 인것같구 제돈주고는 다시 안살거같아요
자기 할 일은 열심히 하지만, 더운 시기에 사용하기에는 좀 그래요....ㅋㅋㅋ
제형이 묽고, 녹아내리는 느낌이에요
집에서 혼자 있을 떄 쳐발쳐발하기엔 좋고, 나가서 바르기엔 위에 립스틱을 덧바르기도 뭐한 제형이라서 저는 주로 집에서 티븨 보거나 컴퓨터할 떄 수시로 발라주고 있어요.
향도 없고, 성능(?)도 정직해서 재구매 의사는 있어요:)
외국 다녀오신 분께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제껀 배 pear 향이었구요 솔직히 좀 별로였어요 가격은 너무 비싸구 바르고 촉촉해지는지도 잘 모르겠고 너무 반짝반짝거리고 미끌미끌해요 근데 겨울엔 쓰기엔 좀 가벼운 느낌? 입술에 스며들지 않고 각질도 잠재워지지 않는것같아요 가격 대비 별로예요 굳이 돈주고 사지는 않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