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렌베리 향을 사용했고 저는 겨울에 자기전에 바르는 립으로 쓰거나 요즘 탕후루 립이 하도 유행하길래 립 바르고 위에 덭발라서 사용했어요.
엄청 미그덩한 립밤으로 평소에 그냥 단독으로 바르기엔 튀김 많이 먹고 번들거리는 립 같아서 겨울에 자기전에만 사용했는데
탕후루 립 유행하면서 탱글한 립 연출할때 몇번 사용했어요.
선물 받아서 사용하기는 했지만 제돈주고 살꺼같지는 않아요.
44세 건성, 기미, 모공이 고민
선물 받아서 썼는데 밤에 약간 건조해진 각질 불려서 제거하거나 밤사이 두껍게 발라 영양 주는 정도로 좋아요
아침에 바르면 번들거리고 머리카락이 좀 붙을수도
겨울용으로 제철인듯요
짜서 케이스에 문질러서 사용하면 거칠어서 입술이 좀 아프고 손가락이나 면봉으로 바르는게 좋을듯
사과향의 아주 오일리한 튜브형 립밤. 바른 뒤 번들번들거리는 느낌이 쭉~~~ 이어지는데요, 처음 바르면 와 엄청 촉촉해질것같다 싶은 느낌이지만 이 립밤은 아무리 발라도 입술이 트고 오히려 오일이 겉돌면서 건조한 입술껍질을 탁 막아서 입술이 더 건조해지는것같아요..ㅠ
사용하다보면 양조절도 어렵고 뚜껑밖으로 새어나오기도 하고.. 솔직히 백화점 브랜드 립밤 중에 록시땅과 키엘이 가장 실망스러웠습니다. 비슷한 제품 중 ‘맥 립 트리트먼트’ 가 제형은 비슷하지만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너무 유명한 제품이라 익히 알고있던 제품인데 이번에 선물받게 되서 사용하고 있어요.
일단 튜브형이라 위생상 좋구요. 더 오래쓰는것 같기도 해요.
특히 무향이라서 맘에 들어요. 너무 강한 향들은 입에서 맛도 이상한것 같고 계속 향이 거슬리더라구요.
여기까진 장점이구요..ㅋㅋ
유명한 제품이여서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썩..좋진 않아요.
제 돈을 주고 구매할것 같진 않아요.
일단 가벼운 바세린 같은 질감인데 꾸덕하지만 바르면 묽은 느낌이라 입술위에서 금방 사라져요.
그렇다고 많이 바르면 튀김 먹은 사람 마냥 번들거리기만 하구요.
꾸덕한 제형에 비해 보습력은 좋지 않아서 금방 말라버려서 자기전에 바르고 일어나면 입술에 남아 있는 촉촉함을 느낄수 없어요..
저는 각질을 불리는 용도로 립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각질이 떨어지지 않고 거칠한 채로 붙어있어서 효과를 못 느꼈네요.. 그래서 그냥 립스틱 바르기 전에 바르고 살짝 티슈로 음파!한 뒤에 립메이크업을 합니다.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 많기에 굳이 구매로 이어지진 않을것 같아요.
● 보습력 너무 좋아요! 이거 바르고 자면 아침에 입술 반질합니다!
바세린과 함께 바르면 30분 뒤에 각질이 불거든요!
그걸 티슈로 살짝 문대서 닦아내면 입술이 뭘 발라도 예쁩니다!
매트한 립 바를때 필수템입니다ㅜㅜㅜ
● 없어요 진짜 너무 좋아서 없어요!
한가지 있다면 수시로 바르기엔 좀 무겁다는거...?
3개짜리 세트로 팔았을 때 구매했었는데 일단 향은 무지무지 좋아요! 그렇지만 튜브 타입이라 쓰다 보면 입구 주변이 지저분해지고 갑자기 내용물이 훅 튀어나오는 사태 발생ㅠㅠ 다시 넣지도 못하고 입술에 바르자니 너무 많고 곤란했던 경험이 여러번 있었어요. 데일리로 바르기에는 너무 무겁고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담날 아침에 촉촉했어요
키엘 립밤 오리지널, 크랜베리, 배 향으로 각각 한번씩 사용하고 현재는 다른 립밤을 사용중입니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번들거리고 유분감이 엄청난...(!)제품이에요.
여름에는 녹아내려서 정말 쓰기가 불편했고요 겨울에만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겨울에 엄청 건조한 입술에 일시적으로 효과는 있었던 것 같지만 지속적인 보습감은 주지 못한 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이 가격을 주고 이 립밤을 구매하는 것은 음...한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선물받았는데 너무 번들거리는 느낌이 강해서 잘 때 말고는 잘 안바르게되요ㅠㅠ
약간 기름번들거리는 느낌? 이네요
물론 양조절하면 덜하겠지만.. 그냥 제가 선호하는 느낌은 아니네여ㅠㅠ
크렌베리향쓰는데 향 좋아요, 근데 넘 무거운 느낌이고 저녁에 바르고 자두 별 효과 모르겠어요ㅠ
그냥 있으니까 쓴 정도? 인것같구 제돈주고는 다시 안살거같아요
저는 이거 저희엄마, 언니, 할머니까지 이거쓰고있어서 재구매만 셀 수 없이 한 템입니다ㅋㅋㅋㅋ 좀 번들번들 치킨먹은립이 되긴 하는데 촉촉하고 좋음!! 유일한 단점은 향인데 또 빨리 날아가지도 않아서 이거 바르고 10분동안은 입으로만 숨쉽니다... 그래서 망고랑 배 버전도 사봤는데 오리지널보다는 조금 자극적인 느낌이 들더라고요ㅜㅜ 그래도 보습은 잘 되는 것 같아요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너무 좋음ㅠㅠ!!
이거 무지무지 번들거려요
바르고 다니기엔 좀 힘든?
입술에 발라놓으면 바세린맛 느껴져서 좀 불쾌했어요
오리지널 페어 크랜베리 민트 다 써봤는데 크랜베리가 그나마 향도 상큼하고 좋았어요. 민트도 화한 느낌으로 나쁘지 않음. 살거면 민트 망고나 크랜베리향 추천
페어는 비추. 향이 저한텐 좀 이상하고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절대 배 향이라곤 할 순 없었음
보습력은 맘에 들어서 이 단점들을 안고 꾸역꾸역 썼었어요... 근데 바세린보다 살짝 묽은 거 말고는 차이점이 없네요? 떡하니 petroleum 립밤이라 써있으니 바세린 쓰신다면 굳이 이걸 살 필요는 없다고 봐요
이제 립밤 좋은거 많이 나왔으니... 잠시 떠나련다 키엘아
워.. 수은파동이 있었구나 키엘이 별로 관심이없어서 리뷰보고알았네요
이거 고딩때 한참 번들대던 립 유행하던 시절에 잘 쓰던제품
그당시엔 친구들 선물 다 이거로 뿌렸었는데
바르면 개번들번들 기름지고 기름많이지는만큼 확실히 입술은 촉촉해진다는 생각이들었음
근데 요즘은 번들거리는 입술 안하기도하고.. 머리카락달라붙는것도 싫고 걍 워낙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얘를 이가격주고 살필요없으니 쏘쏘나 줄겸 왔더니 정말 별로인애였네
고딩때만해도 존좋템이던 키엘이 왜 수은파동을 냈는지
그래서 그냥 별로 준다
여튼 이런 번들대고하는거 사고싶으면 투쿨포스쿨에 사천원인가 하는 동그란 립밤 사면됨
그냥 똑같음 그거랑
고로 키엘 원래도 안썼지만 아예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