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자주 터서 찾아보다가 구매하게 되엇는데 끈적이지 않고 스무스하게 잘 발려요! 촉촉해지구료~ 향도 은은하니 무난해서 누구나 쓰기 좋을것 같아요!! 다만 지속력이 살짝 약해서 자주 바르게 되네요! 그래도 지속력이 약하긴하지만 촉촉함은 좀 남아잇어서 엄청 빨리 트게되진않아요!
입술이 원래 건조한 편은 아닌데 2~3년에 한 번씩 엄청 건조해서 피까지 날 때가 있어요 10년전에 대학동기언니가 그럴 때는 키엘을 쓰면 된다고 알려줘서 써보고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어서 다른 저렴이 림밥보다는 비싸도 그 시기가 오면 항상 키엘을 씁니다. 이제까지는 pear를 썼는데 이번엔 공홈에 pear가 없길래 크랜베리로 구매해서 썼어요 역시나 너무 촉촉하고 겉도는 느낌 없이 싹 스며드는 느낌! 원래 화장할때는 립밤 안발라서 자기전에나 집에서 편하게 있을 때만 바르는데 며칠 사이에 피났던 입술이 다시 돌아왔어요! 유분감은 좀 있는데 이게 꾸덕한 유분감이 아니라 사르르 녹으면서 산뜻한 유분감이라서 사용감이 너무 좋아요! 제 기준에서는 비싼 거 여러개보다 이거 하나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good
굉장히 촉촉해요 제형이 흡사 바세린.
발랐을 때 건조함이 전혀 없어서 좋아요.
완전 밀컹?거리는 연고 제형이라서 바르면서 입술 밀리지 않아서 입술 찢어진 상태에서 사용해도 안아파서 좋았어요
-bad
저하고는 안맞네요..
엄청 자극적인 것 같진 않은데 요 제품만 사용하면 입술 알러지가 엄청 올라와요ㅠ
두번 트라이해보고 다른사람 줬어요..ㅠ
촉촉하지만 밀도 있게 촉촉하지 않고, 묽은 제형입니다. 그렇다보니 체감 상 빠르게 증발 돼서 없어지는 듯 하고, 지속력도 짧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 립밤을 얇게 발랐다고 할지라도 위에 립스틱이나 틴트를 바르기에는 다소 분리되는 느낌이 들어서 메이크업하지 않을 때 바르는 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무향으로 사용했구요, 성분이 그렇게 착하기만은 하지 않은 친구지만..
왜 키엘 립밤 키엘립밤 하는지 알거같아요..
사실 사용할 당시엔 잘 몰랐는데.. 다쓰고 없으니까 있을때가 그립네요..
진짜 촉촉함의 최강자이구요, 입술이 정말 아가 엉덩이 마냥 투명 촉촉 해 집니다...누가 또 선물해줬으면 좋겠네요,,
선물 받아서 처음 써봤어요 향은 크렌베리~
성분도 안 좋고 전체적 브랜드 평은 않 좋지만..
저는 이거 너무 촉촉해요 ㅠㅠ 일반 립밤보다
훨씬 촉촉하고 그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서 좋아요~
입술 각질이 심한 날 찬 바람 오래 쐴 때
이거 발라주면 맨질맨질 그래도 평점이 쏘쏘인 이유는
안 좋은 성분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