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랜베리
향이 너무 인공적이고 바르기 너무 불편해요.
사용해도 각질이 계속 올라와 보습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립밤을 많이 올리는 편인데 많이 올리면
촉촉한 느낌보다는 그냥 미끌거리는것 같아요.
조금바르면 촉촉한듯하면서 건조해서 선물 받아서 쓰고는 있지만 다음에는 안쓸것 같습니다.
선물하기 좋은 가격대로 구성
디른 색상이 나오는 밤도 있는데 기본 투명이 1호인가
그랬던것 같아요 바로 립에 바를 수 있게 커팅되어 있지
않고 연고처럼 손가락에 짜서 발라야하는 단점 ㅠ
오일리한 제형이고 입술에 쫙 흡수되지 않고
조금 기름지게 광이 돌아요 립글로스처럼 쓰기는 괜찮은데
립밤으로 쓰기엔 보습이 되는건가 싶네요
선물 받아서 쓰는 중입니다. 가격대비 정말 별로였어요. 기름진 데 비해 건조함이 잘 잡히지 않아 자기 전에 쓰기엔 보습력이 부족하고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엔 너무 기름지고 미끌미끌거려요. 여름엔 제형이 더 묽어지는 느낌입니다. 패키지 고급스러운 것 빼면 큰 장점을 못 느꼈습니다...
사과향의 아주 오일리한 튜브형 립밤. 바른 뒤 번들번들거리는 느낌이 쭉~~~ 이어지는데요, 처음 바르면 와 엄청 촉촉해질것같다 싶은 느낌이지만 이 립밤은 아무리 발라도 입술이 트고 오히려 오일이 겉돌면서 건조한 입술껍질을 탁 막아서 입술이 더 건조해지는것같아요..ㅠ
사용하다보면 양조절도 어렵고 뚜껑밖으로 새어나오기도 하고.. 솔직히 백화점 브랜드 립밤 중에 록시땅과 키엘이 가장 실망스러웠습니다. 비슷한 제품 중 ‘맥 립 트리트먼트’ 가 제형은 비슷하지만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바세린같은 꾸덕한 립밤 제형은 전혀 아니고 지금이 여름이라 녹아서 더 그런지 오일 세럼같이 좀 주르륵하게 발려요. 평소 립이 건조한 편은 아니라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쓰지만 속까지 보습을 채워준다기 보다 겉에 막을 씌운듯한 느낌이 강하고 흡수가 잘 안 된 채로 겉돌아서 호불호가 좀 갈릴거 같아요. 평소 쿨링 화함 좋아해서 민트 쓰는데 직전에 쓰던 제품이 극강의 민트력으로 플럼핑까지 살짝 되는(블ㄹㅅㅌㅅ 립메덱스) 제품이었어서인지 쿨링감만 살짝 느껴져요ㅎㅎ
그냥 적당한 보습력에 무난한 템인거 같아요.
입술을 항상 자주 깨무는 버릇이 있어서 침대옆에 무조건 립밤을 두고 있어요. 자기전 두둑히 바르고 자는 저는 올리브영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제품들부터 립밤으로 유명한 제품들을 다발라봤는데 키엘을 선물 받은 후로 이제품을 사용하지만.. 정말 두둑히 바르기엔 거의 립 오일이라고 착각될정도로 묽어요.. 번쩍번쩍 흡수도 하나도안되서 자고일어나도 그대로 입술위에 오일이 있어요.. 입술각질 뭐 보습도 하나도안되는 제품입니다..
튜브형이어서 위생적이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무향에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는 즉시 입술에 잘 녹아들어서 잘 스며들더라고요!! 입술 각질 부자인데 각질을 잠재워 주는 것 같아서 잘 사용 했어요!
근데 보습력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이시면 보습제를 따로 바르고 그 위에 키엘 립밤을 얹거나 보습력이 좋은 제품을 추천드려요
민트향을 좋아해서 향이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촉촉하면서도 끈적이지않고 무거운 느낌이 없어요.
다른 립밤들은 무겁고 향이 계속 남아서 거슬렸는데 이건 5분 정도 지나면 안 바른 것 같이 향이 사라지는 점이 좋았어요.
단점은 튜브형이라 바르기 불편하고
가격이 좀 비싸요.
여러번 사용해본 결과 보습감이 좋지 않아서 2점..
가격 대비 효과 꽝임
선물 받아서 썼는데 립밤은 어떻게든 다 쓰고 버리지 절대로 처박되는 게 없는데 얘는 유일하게 처박됨.
밤에 바르고 자는 용도로 이걸 썼는데 이걸로는 보습력이 부족함.
흘러내리는 듯이 엄청 오일리해서 밖에서는 절대 못 바르고 딱 잠자기 전에만 바르는데 얘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다른 것만큼 맨들한 입술이 안 됨...
그냥 밤에 자는동안 증발되는 수분만 막아주고 별로 수분공급이 된다는 느낌은 단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음.
더 싼 것 중에 더 좋은 게 많음.
후기보고 바세린이 90퍼센트 이상이라는 걸 봤는데 바세린이 성능 더 나음.
기름 줄줄 입술이 되는데 스틱형보다도 보습감이 부족함..
용기도 별로임. 입구가 더 좁아야 양 조절하기도 쉽고 공기 들어가는 양도 적음. 그냥 모든 부분이 별로..
알럽 키엘립밤♡
키엘립밤을 50개는 사용한듯 ㅎㅎ
친구들이 먹냐고 놀리는 수준
어릴때부터 입술이 너무 잘 터서
맨날 입술에 각질이 있고
그걸 뜯으면 피가 질질
그러다가
몇년전 이 아이를 만났다
이 아이의
입술이 건조해서 고민인 사람들의
사용방법은
낮에 바르는게 아니다
이건 무조건 밤에 발라야한다
침대 옆에
이 아이를 가져다 놓고
자기전에 꼭 바르고 자라
그렇게 일주일만 바르고 자면
내 말이 뭔지 알게 될거당
묽은 고체형인데 손가락으로 발라주면 녹아서 오일 타입으로 변함
딱히 입술에 엄청난 보습을 주는 느낌❌
잠들기전에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입술 말라있음ㅜㅜ
그래도 다른 립밤보다 좀 더 자주 발라주면 보습,각질 관리되는듯
향은 이상한 고무? 향이 난다
휴대하기 편하고 튜브형이라 위생적
사용감은 립밤보단 립글로스로 적합함
□ 키엘 제품이 가격대가 좀 높다보니 좋은 건가보다 하고 바름
□ 일주일 사용
□ 립밥은 니베아, 유리아쥬, 히말라야, 맨소래담, 카멕스 사용해 봄. 그 중에 최악의 립밤!
□ 이 제품 바르면 금방 건조해지고 각질부각 쩖. 입술이 쩍쩍 갈라져 어쩔 수 없이 집에 있는 바세린 듬뿍 바르고 있다가 껍질 뜯어내기를 일주일동안 매일 반복함.
□ 결국 카멕스 립밤 급하게 구매해서 발랐더니 그런 현상 하나도 없음ㅎㅎ 비싸다고 좋은 게 절대 아님을 또 한번 느끼게 해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