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으로 받는데 저는 꾸덕한 제형이 저랑 잘 안맞는것 같아요~ 입생바르면 입술이 좀 뜨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제돈주고는 절대 안사요! 근데 선물받으면 테스트는 꼭
해보면서 “이번색은 괜찮겠지?”하고 하다가 결국에는 다른 사람에게 주게 되더라구요~ 그 부분이 아쉬워요!!
색은 아주 예뻐요..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너무 글로우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느낌
그치만 냄새가 좀 별로입니다ㅜㅜㅋㅋㅋ 뭔가 이상한 ,, 무슨 향인지 알 수 없는 ,,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뭔가 틴트가 점점 상한다(?)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예쁘긴 하지만 가격대비는 조오금 아쉬움이 남는 틴트입니다
12호 썼는데 색 자체는 이쁨. 봄웜한테 잘 어울릴듯. 글로시해서 덧바를 수록 핑크 진해지고 끈적해짐. 내 입술에서는 물먹립도 가능함. 발색은 약간 푸른기 있는거 같음. 근데 입생 특유의 맥주냄새 나서 머리 아파서 잘 못씀. 근데 입생 립제품은 진짜 변질 심함. 더럽게 쓰는 타입도 아닌데 가진 틴트 중에서 6개월 만에 상한 녀석은 요 놈이 처음이네ㅎㅅㅎ;;; 돈 아깝당~~~~
한때 두고두고 여행갈때마다 사쟁이던 틴트.
무슨 색을 사던, 색은 정말 이쁨.
다만 지속력이 진짜 너무 없음. 밥 먹고 나면 음료 먹고 나면 사라짐 ...
지금, 입생 못지 않게 예쁜 색 뽑아내는 저려미 브랜드 많아진 상황에서 굳이 이거 살 필욘 없을 듯. 거기다이제 면세점에서도 이거 할인 제외 품목 됨 ㅂㄷㅂㄷ...
이 가격으로는 재구매의사 없어용!!!
👍🏻컬러
색감은 확실히 예쁩니당 고급지고 입술 위에 광택감이 좋고 그라데이션하면 예뻐요
👎🏻끈적임
촉촉해보이고 광택을 주다보니 끈적임이 좀 있습니다
👎🏻향
향은 맡지 말고 쓰세요....
👎🏻가격
면세에서 사서 써봤던건데 그래도 비싸요ㅠㅠ
요즘 컬러이쁘고 싸고 질좋은 틴트가 많다보니
사실 브랜드 케이스 말곤 장점을 모르겠습니당
7호 12호 있어요
7호는 바르면 딱 mlbb 느낌이예요! 근데 어느날은 바르면 정말 예쁘고 어떤날은 되게 안어울리고 토인같은 느낌이..
12호는 너무너무 예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어떻게 바르면 좀 촌스럽게 돼요... 엄마 화장품 뺐어 발랐냐는 말도 들었네요 ㅠ 생각보다 저한테 착붙은 아니네요 ㅠ
저는 봄웜-여쿨 왔다갔다합니다
촉촉하긴 한데 조금 끈적여요 묻어남은 말할 필요 없겠죠? 9호 써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이 두 컬러는 이 가격 주고 굳이 또 살 마음은 없는 것 같아요!
입생로랑 11호 4통째 비우고 곧 5번째 맞이합니다. 처음엔 '엥? 왜 굳이 이 돈주고 사?' 이러고 다시는 제 돈주고 안산다 그러는데 찾게 되네요. 향기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데 전 잘 썼어요, 신경안쓰여서. 전 여쿨인데 입생 11호는 절대 절 배신한 적이 없어요! 되게 믿을 만한 친굽니다 :) 저한텐 각질 부각도 잘 안되었고, 지속력도 좋은데 묻어남이... 있지만 제가 써본 립들은 다 있어서ㅎㅎ
유명한 9호를 샀어요
맑은 레드로도 레드오렌지로도 체리레드로도
보이더라구요 아무튼 너무 예쁘고
광택감도 정말 예뻤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너무 잘 상하는 것 같아요
처음 수분가득한 탱글탱글함이 점점 꾸덕해지네요
틴트 사용한지 6개월도 안됐을때부터 그러니까
너무 속상했어요 가격이 비쌌는데
관리를 잘했는데도 오래 사용하긴 힘든 제품인 것 같아요
냄새가 별로라는 분들도 있던데 냄새는
다행이 불호가 아니었어요
가격대비 너무 잘 변질돼서 별로!
이 틴트 원래 좋아하는데 지금 쓰는 새로 바뀐 용기에서 맨날 새요. 산지 좀 지나서 교환요청도 못하겠고 틴트 아까운것도 있는데 맨날 닦고 파우치 주변에 묻혀서 완전 짜증나요. 이 가격에 이런 하자 있는 용기 말이 안되잖아요... 다들 처음 샀을때 새는 문제 없는지 확인하세요.
비싼게 최고야....ㅋㅋㅋㅋㅋ
9호 선물받아 쓰고 있는데 레드 안좋아하는데도 자꾸 손이감.
촉촉한데 색도 예쁘고 균일하게 잘발리고 오래가고 정말 최고
입술상태 애매하다 싶은 날은 꼭 이거바르게 됨
텍스쳐에 완전 반해서 다른색 꼭 사볼예정
다만 제발 이 알코올 냄새좀......
냄새에 민감한편 아닌데 얜 무슨 뚜껑열면 술 냄새가 남
+다양한 제품들을 자꾸 만나다보니
넌 가격만큼의 값어치를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면세찬스로 3,7,9호 샀었는데 일단 색은 넘나 이쁩니다. 발랐을때 글로시하고 발색도 좋은데 지속력 겁나 떨어지는거같고 촉촉함을 넘어선 끈적함이 좀 있어서 입에 뭐 바르고 뭐 먹거나 바로 빨대물거나 하는건 안되겠네요.. 암튼 가격에비해 그다지 만족하진 않아서 제 값 주고는 안살듯합니다
매장에서 #8호 랑 #12호 테스트 해보고 8호는 방금 오렌지 먹은 사람같이 동동 뜨는 것 같아서 12호로 샀는데, 색상도 너무 마음에 들고 유리알 광택이 너무 예뻐서 요즘 다른 코랄 립스틱을 바르고 그 위에 레이어링해서 다녀요. 넘나 예쁜 것ㅠㅠㅠ 다만 치명적인 단점은 가격,,,,
여러색상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자주 사용하는 건 9호예요!
체리레드같은 색상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고
반짝반짝 예쁜 입술을 표현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시리즈들은 다 똑같은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개봉후 1~2달 뒤에 꾸덕꾸덕하게 제형이 변해서 입술 위에서도 다 뭉치고 요플레현상이 일어나요..
저렴한 가격도 아닌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그리고 엄청 잘 묻어납니다.. 물 한잔만 마셔도 끄악...ㅠㅠㅠ
입생로랑 틴트는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쓰는 사람이 많아서 고민을 덜 하고 사는 틴트같아요ㅋㅋ
색상은 12호로 재구매 했어요! 처음에 향이 거북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아요~ 색이 코랄이라서 정말 예쁘고 촉촉한 발림과 마무리라서 더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라서 가성비는 좋지 않다고 느껴요ㅠㅜ
7호, 9호, 12호 소장했다 다 버림...
냄새 점점 더 구려짐, 지속력 별로, 첨엔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데 사고 나서 시간이 지나니 입술에 바르면 겉도는 기분..에 기름진 느낌이라 굉장히 불쾌함;;
나한테는 가격대비 굉장히 쓸모없고 구린 제품이었다. 로레알거 쓰는게 돈 아끼고 성능은 똑같음
7호.9호.12호 사용중
9호나 12호가 화사하고 밝은데
7호가 자연스럽기도 하고 이상하게 손이 간다.
보통의 립틴트보다 광이 독보적.
가격에 비해 양이 적어서 금방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고
손잡이 역할을 하는 윗부분 말고 아랫부분을 거울광으로 했으면 바르기가 훨씬 쉬웠을거란 아쉬움이 늘 떠오름.
내돈주고 재구매 의사는 없지만,
선물 들어오면 고맙게 잘 쓸 것 같다.
11호 구매했습니다. 봄웜톤이라 베스트는 아니여도 괜찮게 어울는 것 같아요. 일단 색상이 너무너무 이뻐요!!! 딱 딸기색같은.. 덧발라서 진하게 바르면 레드빛이 많이 돌아서 더 이뻐요. 근데 가장 치명적인 단점 묻어남... 사실 지속력은 없어도 컵, 음식같은데에 덜묻어나는 것을 선호하는 데 그런 면에서 최악입니다.. 묻어나도 입술에 색이 남아있긴한데 휴지로 6번정도 닦아도 계속 묻어나요..ㅋㅋㅋㅋ 그래도 색이 넘예쁘고 돈이 아까워서 계속 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