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픽 평가단으로 써본 페이스 케어 제품! 손으로 잡고 움직여 관리하는 케어제품은 번거로워서 안 쓰게 되는데, 이 올리밴드는 그냥 머리에 고정시키니까 손을 움직일 필요도 없고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상태로 편하게 다른 거 하면서 케어할 수 있는 게 너무 편해요. 올리모드는 톡톡톡 튕기듯한 저주파 자극이 오고, 노란색 타이트닝 모드는 찌릿거리는 느낌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데 라인을 잡아 올려준다고 합니다. 파란색 릴렉스모드가 따가움이 좀 덜하고 편한데, 안면 스트레칭이라 풀어주는 모드로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처음엔 저주파 자극이 약간 따가웠는데 쓰다 보니 익숙해졌고 쓰면서 입가 볼 부위에 진동이 오는 게 신기하네요. 다만 올리패치 같이 리프팅용 겔패치와 같이 써야 좀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맨얼굴에 하니 강하게 닿는 부분은 약간 자국이 남기도 합니다. 얼굴형에 맞게 잘 조절해야 하고, 너무 강하게 밀착시키면 그 부분에 자국이 일시적으로 생겨요. 이것만 주의하면 별 자극없이 잘 쓸 수 있고 일주일 정도 매일 사용해봤는데, 사용 직후 턱선이 자극받은 느낌이 듭니다. (눈으로 보일 정도로 리프팅된단 얘긴 아니고, 기분상 그렇습니다) 나중에 올리패치 구매해서 같이 써볼까 해요.
이 리뷰는 2025.10.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