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은 솔직히 별로인데, 나같이 입술 각질 많아서 매트립 못바르는 사람들에게 추천.
고급진 케이스에 막 발라도 컬러가 화사해서 봄에 바르기에 좋음.
단점은 막 닳아. 비싼데 막 없어짐. 게다가 각질 부각도 있음. 쓰고나니 단점이 너무 많은데, 그래도 이걸 쓰는 이유는 요즘에 이런 색이 너무 없음. 아니 죄다 톤다운이고 시뻘건 색이야. 나처럼 이런색 안어울리는 사람은 입생로랑에서 찾아보시길.
입생로랑이 봄봄한 화사한 컬러 잘 뽑음.
이거 바르고 벚꽃구경 가고싶다ㅜㅠ
#봄이왔나봄
#꾸안꾸 진짜 집앞 쌩얼일 때 바르기 좋은템! 색 있는 립밤에 가깝다고 보면 되는데 촉촉하니 착색 없어요 좋아요 특유의 탱글한 광택이 참 예뻐요 근데 지속력이 진짜 사악할 정도 ㅠㅠ 가격 대비 이점이 너무 아쉬워서 쏘쏘 드립니다 솔직히 입생은 색과 디자인 보고 사는 거니까... 그럭저럭 쓸만 한 템
바르면 촉촉해지고 광이 나면서 기분좋은 향기도 남.
심지어 케이스도 예쁨. 바르면 피부가 좀 더 환해지는 느낌도 있어서 더 좋았음. 12호랑 45호 두개가 있는데 둘다 너무 예뻐서 막 쓰기 아쉬운 제품.(12호는 핑크끼가 좀 더 드는 코랄. 45호는 좀 더 레드가 섞인 코랄)나의 첫 입생로랑 제품이자 립스틱인데 애정하는 제품임. 아쉬운 점은 역시 가격..그래서 면세찬스로 주로 사는 제품.
색상도 이쁘고 발색력도 좋고 발림성도 좋았고
과일향같이 쌍콤한 향도났다.
그러나!발림성과는 다르게 바르고나면 바로 매트립을 바른것처럼 건조해서 각질이 너무 부각
되고 너무 잘지워져서 수시로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한 제품이네요ㅜㅜ
입생로랑제품은 각질부각이 제일단점이고
특유에향때문에 싫어하시는분도있으신데
이건향은 기존거랑은 다르게 좋았는데
역시나 가격대비 단점도 많이 발견되네요ㅜㅜ
발색력하나로 인연을 끊지못하는 브랜드중하나네요 ㅎㅎ 그래서 별로지만 쏘쏘라고 점수를줬네요...
색감: 진짜 색상도 다양하고 다 예뻐요. 바를 때마다 감탄하면서 바르게 됩니다. 립밤을 안바르고 그냥 발라도 광택감이 돌고 보습감도 주는 유일한 립스틱이라고 생각해요.
지속력: 너무 슬프게도 지속력은 정말... 별로에요 ㅎㅎ 커피마시고 나면 거의 사라진 입술색을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색상이 너무 예쁘고, 바르는 느낌이 좋아서 비싼 가격과 안좋은 지속력을 무시하고 계속 사게됩니다.
립 자체의 질은..가격고려하면 진짜 별로에요 지속력 꽝에 (촉촉한 제형 감안하더라도) 각질 부각도 있고 건조합니다 ㅠㅠ 개취로 향도 진짜 별로였어요..너무 인위적이고 센 화장품 향 ㅠㅠ
그래도 쓰는 이유는 일단 46호 색상 하나만 보고 갑니다..광택이랑 색이 너무 예쁜 코랄이라 ㅠㅠㅠ로드샵에서 비슷한 컬러있으면 그거 쓰세요 ㅋㅋㅋ립스틱 질은 로드샵이 더 좋을 수도..
14번을 사용 중. 입술의 각질이 많아 매트한 립스틱을 피하고, 선크림에 립스틱만 바르고 나가는 것을 선호해서 연한 색상을 선호한다. 그런 점에서 이 립스틱은 색이 진한 편도 아니고 촉촉해서 립밤 바른다는 생각이 든다. 또 이런 색상을 쉽게 구하지 못해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사게 된다.
14호 그렇게 예쁘단 말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진짜 돈주고 예쁜 케이스 산 느낌이네요. 립스틱이라기보단 그냥 립밤이에요. 성분만 봐도 ;;;
발색은 잘 되는데 성분 때문인지 계속 입술 뭉치고, 지속력도 그냥 저냥. 그렇다고 색이 엄청나게 예쁜것도 아니고 ㅜ 돈 너무 아까웠어요.
지속력은 거의..없는듯 해요,착색은...쪼~금 되는거 같음....색상은 꼭 테스트 해야함,그래야 합니다.. 그냥 사면 후회함..
안 그러면 사고 나서 막 바를때 그 색상이 나이 들어보일..수도..있는게 좀 있어요..동동뜨거나
(색상에 따라....매우 다른거 보ㅡ다 더 다름..)
슥슥 바르는것 보다는 톡톡 바르는게 조금 더 괜찮음...자연스럽고 색상이 뭔가 더 잘 붙고 물드는 느낌이 있어서 이게 좀 더 나아보임..
그리고..부담이 좀 덜되고 덜 지저분함,그냥 바르면
번지는 느낌도 들고..번들거리는거 같아요..
발색은 진하고 강하고..미끌거리는 듯한 촉촉함이라 해야하가..뭔가..조금씩 다르게 발림..
근데 촉촉하다보니..각질이 불어나는 느낌이
있어서 각질부각은 어쩔 수 없음..시간이 지나면
그게 더 좀 있어보여요...그래서 트인거 처럼 보임..
향은 좋은거 같음..입생로랑 특유의 향이 남
근데 처음에 삿을때 안에 확인 안 시켜주고 그냥 산거 그채로 줘서 가져와보니..누가 송곳으로 판거 마냥 가운데 구멍이 나서 기분은 그렇게 좋지 않았음...원래 보통 확인해주는데..왜 안 한건지..
근데 바르기 은근 좀 부담됨..잘 번짐 립스틱
이라기 보다는 색상이 좀 있는 비싼 진한 립밤..같음..
톡톡 살살 발라도 발색은 무척 잘됨..립스틱의 기능을 기대하면 안됨..(지속력..요런것..밀착력..없음)
여름철에는 보관 잘해야지..
안 그러면..물러질듯..뭔가 물렁한 느낌?!
비싼거 치고는 좀 뭔가 많이
아쉽다..가격을 좀 낮추었으면 덜 했으려나..라는
생각도..듬..케이스는 참 화려함..
케이스 이쁜거 하난 인정...하지만 나머지는 노 인정........... 약간저만느끼는걸수도있는데 약간 오이?냄새가나는데 입술에 바르면 그 향때문에 바르기 꺼려져요ㅠㅠㅠ각질부각도 심하고 지속력도 똥망입니다..발색도 연해서 그냥 립밤용으로 가끔발라요 가격에 비해 제품력이 많이 떨어지는 제품ㅠㅠ
입생로랑 다 좋아하는데
애만 정이안감 그이유는!
1. 지속력 매우 안좋음
2. 묻어나오는게 반이상
3. 뒷주머니나 따뜻한곳에 넣어놓고나서
바르면 일그러짐
4. 바래지는 색이 매우 촌스럽고 병든 애같음
5. 비싼데 그값 못함
6. 촉촉한데 너무 촉촉해서 잘번져
7.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아
난 그냥 이제품 니베아입술보호제 마냥 쓰는 중
이새기한테 발색과 몬가 큰기대를 하면 기대한 만큼
실망하게 됨 좋은점 부드럽게 잘발려진다는것~
그냥 딱 명품니베아~~~
풍선껌에서 정려원 립스틱으로 유명한 색상 샀음. 결론은 한 번 쓰고 안씀. 하........이거 진짜 너무 예쁜 예쓰야.............내 돈..........정려원은 정말 너무 예쁜데 난 바르자마자 토인됨. 그냥 피부 뽀얀 내 친구 줘야겠어. 원래 입술색 코랄코랄해서 예쁜 색을 가진 사람이라면 추천. 근데 난 이미 여러 립스틱의 착색을 거친 다 죽은 입술 색이기에 화장대에 올려 뒀던 장식품이었음.
입생 틴트 제품보다 더 촉촉해요!!!
틴트는 바르면 바로는 쫀쫀해서 촉촉해도 조금만 지나면 너무 건조하더라고요 ㅠㅠ
요거는 틴트보단 촉촉함이 오래가고요. 각질도 덜 일어나요~
유일한 흠이라면 가격???
하지만 케이스가 넘나 이뿜니닼ㅋㅋㅋ 아마 케이스와 브랜드 네임 값인듯.
요즘 로드샵 저렴이들 너무 잘 만들어내서 재구매의사는 없네유😭
촉촉하고 색도 이뻐요 ㅎㅎ 친구한테선물받아서사용중인데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발색이 깔끔하게 안되고 빈부분이 생겨요 ㅠ 다른 매트한 발색잘되는 립을 진하게 바르고 휴지에 한번 닦아낸뒤 그 위에 살짝 덧발라주면 촉촉하고 빛나는 입술이 완성됩니다😍
가성비가 그리 좋진 못해요 ㅠ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추천 ㅎㅎ
아주 솔직하게 말하자면 입생로랑은 디자인이 예뻐서 사는것 뿐입니다..이거 살돈으로 페리페라나 더 좋은 발색 잘되는 립스틱,틴트 더많이 살수 있어요
그래도 향기는 좋고 색은 꽤 괜찮아요 내츄럴??남자친구가 참 좋아할듯 한 그런 립스틱이에요
제 취향은 x
그래도 돈아깝습니다
솔직히 뭐가 좋은지 모를 제품. 친구가 선물로 줬는데 색상 번호는 생각 안나고 박수진 립스틱임. 밝은 코랄 색상.
바를 땐 이쁘지만 지속력은 별로임. 입생로랑 틴트도 그렇고 립스틱도...딱히 좋은 줄 모르겠음.
물러서 몇번 바르니 좀 뭉개짐. 케이스 입구에 묻기도 하고, 모양도 삐뚤어짐
내 돈 주고는 안 살 거임.
예쁘다 !좋다 !
립밤도 바를 필요없이 촉촉하게 발색도 된다 !!!
하지만 저 가격에 유리아쥬 같이 없어지는 무른 질감을 보면...
지갑이 너무 수척해지는듯하여 ;;; 추잡하더라도 비슷한 색상의 입생립을 바세린에 섞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
내가 좀 더 부자였다면 생각없이 틈나는대로 바를거같다.
아마 나는 입생로랑이 바라는만큼 부자 고객이 아닌거같다.
엄마가 안 쓰신다고 해서 입생로랑이라니! 하고 내가 가져옴
나는 온통 로드샵 투성이라 이게 제일 비싼 립제품이지만..
14호 쓰는데 너무너무 투명하고 아주 살짝 코랄 느낌이 드는 정도??
매우 촉촉해서 미끄러지듯 발리고 향도 복숭아향이 나는 것은 맘에 들고 또 무엇보다 케이스 간지가 쩔지만
가끔 케이스때문에 꺼내서 바를지언정 이 제품만으로
립메이크업을 하기엔 너무 투명하고 연하다ㅠ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해주는 제품이었다..
이 제품 자체가 연해서 색을 고를 때 차라리 좀 더 채도가 높은 색상을 선택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ㅠ
사용한 립스틱도 아닌 사용한 색조 제품 중에 최악 중의 최악.
가격 대비 정말 형편 없다. 촉촉하긴 한데 말 그대로 촉촉하기만 하고 입술과 겉돈다. 그래서 보통 촉촉한 립 제품이 잠깐이라지만 각질을 눌러준다면 얘는 없던 각질까지 굳이 찾아주는 제품. 색상이 뛰어나게 예쁜 것도 아니고 각질을 찾아주지만 지속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정말 몇 번 바르지 않아도 금방 양이 줄어들고 사만이천 원 다 주고 살 바에 차라리 다른 곳 가서 사는 게 훨씬 나을 듯. 진짜 마음에 드는 게 케이스 하나.
입술에도 여지없이 각질 심한 뇨자인지라
부드러운 제형을 선호하는데 딱 취저!!
전 12호 50호 사용중인데 색상은 정말 쨍하니 이뻐여.
틴트라인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력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구여..
각질일어나지 않으면서 색감 잘 올라오기 때문에
전 괜춚은듯해여. 케이스 고급지죠..
잘 사용하다 한번씩 느끼는 점이..
가격이 참.. 나쁜... 그래서 쏘쏘로 평가해요.
필자는 14호를 쓰고 있음. 이 루쥬 볼립떼 샤인 라인이 전체적으로 딱 봤을 때는 엄청나게 강한 발색을 가질 것 같이 생겼지만 (14호의 경우 발색하면 옅은 코랄인데 립스틱 자체는 진한 주황이라 놀랐다는...) 그렇지 않고 오히려 립스틱 + 립밤 같았음. 촉촉하긴 하다만 과자 몇개 주워먹다 보니 색은 금방 사라지고 해서 단독으로 바르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 매트한 베이스를 깔고 바르던지 해야지 원...가격대비 효율성은 떨어진다만 색 자체는 곱고 예뻐서 좋음. 부드럽게 발리는 것 역시 좋지만 풀립을 가는 것은 불가능. 자체 그라데이션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