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경험하기 전엔 케이스 비싼 평범한 촉촉립인줄 알았는데요. 촉촉한데 발색력 지속력 짱짱하고, 향은 말해뭐해 너무 좋구요. 비슷한거 많을거 같은데 이거만한게 없어서 자꾸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12호가 맨얼굴에도 형광등 켜져서 생각보다 너무 잘쓰고 있어요. 케이스도 묵직하고 고급스러워서 정말 돈값하는구나를 처음 실감시켜준 백화점 립스틱입니다. 제형이 너무 좋아서 스무살 초반도 사십대도 어울릴 수 있는 립스틱인거 같아요.
입생로랑 립스틱은 디자인이 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요.
컬러가 다양하고 모든 컬러가 다 너무 예쁜데 대체적으로 코럴빛이 강한 거 같아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너무 촉촉해요. 그래서 그런지 잘 지워지는 단점이 있어서 거의 립밤처럼 자주 발라줘야 해요.
입술이 건조해서 촉촉한 립스틱을 선호하는데 사용해본 립스틱 중에 가장 촉촉한 거 같아요. 촉촉한 제품인데 발색력도 좋아요. 너무 좋은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촉촉하고 너무 좋음ㅠ 자연스럽게 물먹은 입술로 만들어주는데 끈적이지도 않고ㅋㅋㅋㅋㅋ진짜 가격 비싼만큼 잘만든듯.
장점 > 자연스러운 물먹은 립 가능. 베이스로 쓰고 포인트 립 안쪽에 바르면 그라데이션도 예쁘게 잘나옴. 입생로랑 특유의 번쩍거리는 금색과 로고가 꺼낼때마다 기분좋게 함
단점 > 부드럽게 발리는 만큼 온도 올라가면 녹을까봐 좀 걱정되긴 함. 혹시나 핫팩과 같은 공간에 두면 대참사 날듯. 가격은 사악.
⭐️친구들은 특유의 망고주스향? (맡아본 사람은 바로 이해할듯) 이 별로라고 했는데 난 너무 좋았음. 바르면 딱 망고주스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진하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은 향! 립의 과한 화장품 향이나 쓴맛 싫어하는데 괜찮았음
정말 촉촉하고, 첨에 발랐을 때 발색력도 좋고 건조하지 않아서 참 좋은데.. 지속력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아쉬웠어요 ㅠㅠ 뭐 먹고나서 꼭 다시 발라줘야해요!
하지만 건조한 제 입술에 촉촉하게 올라가는 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속력이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자꾸 손이 가는 그런 제품!
케이스로 여자들의 마음을 홀려 저도 구매하게 됐어요~
이 브랜드 립스틱은 하나 갖자라는 맘으로ㅋ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건조할 때 바르면 입술 각질이 일어나서 떼어낼 수 있어요ㅋ
색감 표현은 잘 안 되네요 입술 색이 밝거나 예쁜 편이 아니라 특히 색감 표현이 제겐 중요하거든요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