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사과주스 향이 나는게 세정할때 기분이 너무 좋았고 뿌 리고 비비면 거품이 잘 나는 편이였습니다. 쿨링감이 있다는디 정말 약한편이라 쿨링감이 있는건지는 잘 못느꼈어요. 발이 심 하게 건조해진다거나 그런증상은 못느꼈어요 다 마음에 드는데 단점이라면 분사력이 엉망이에요. 사방에 때도 있고 찍 뿌리면 침뱉는것처럼 분사가 되어 그부분은 마음 에 들지 않았습니다
용기를 바꾸던지 해야할듯.. 제품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남편은 발에 땀이 많아서 잘 쓰고
저는 허리숙여 발 씻는게 귀찮아서 발샴푸 선호해요
우선 향은 사과향이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산뜻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해요
아쉬운건 분사력이 별로에요
매일 쓰는데도 찔찔 나오는 느낌이고 거품도 만들어지다 마는 느낌이라 좀 아쉽네요
그냥 대충 거품 만들어져서 발에 흘려지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구매한 제품이 고장인진 몰라도 아쉽네요
체험단으로 받아본 제품이었어요 처음 사용할 땐 내용물은 좋은데 통 내구성이라든가 분사력이 약해서 쓰기 불편했었어요 손잡이를 당기면 그대로 고정되어서 쓸 때마다 열받기도 했어요
다 쓰고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는데 분사력은 훨씬 좋지만 바렌에 비해 거품 밀도가 아쉽더라구요... 발을 씻자도 마찬가지였어요 바렌만의 부드러운 거품이 계속 생각나서 내돈내산으로 재구매했습니다... 여전히 통은 열받지만 내용물이랑 미세거품이 마음에 들어서 또 살 것 같아요 향도 계속 맡다보니 은근 괜찮은 것 같기도 해요 발냄새 확실히 잡아줍니다
이벤트 당첨으로 사용해봄. 제품은 너무 괜찮은데 분사력이 아쉽다. 거품이 아니고 용액이 그대로 나옴. 촥 뿌려지는 게 아니라 줄줄 흘러나온다. 몇번이고 눌러야만 제대로 나오는 것 같다. 대신 향이 너무 진하지 않아 좋고 잘 닦인다. 뽀득뽀득보다는 부드럽게 마무리해주는 느낌임. 용기를 개선하거나 바꾸면 좋을듯.
사용해본 다른 브랜드의 풋 샴푸보다 향이 훨씬 좋아요! 다른브렌드 레몬이랑 자몽은 쾌쾌한 향이고 너무 독하게 느껴졌는데 바렌의 애플 사이다 비니거 풋샴푸는 사과쥬스 향이라서 독하게 느껴지지 않고 딱 기분좋을 정도의 향이었어요
그리고 살짝 쿨링감이 있어서 씻고 나서도 상쾌함이 꽤 오래 지속이 되는데 너무 강한 쿨링효과를 좋아하지 않는 저한테도 딱 적당할만큼의 쿨링감 이었어요
그리고 사용 후 충분히 깨끗하게 씻긴다는 느낌은 있지만 너무 건조하지도 않아서 사용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분사력이 살짝 약해서 풋샴푸가 일자로 쭉 나간다기보다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많이 건조하지 않고 향이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다 쓰면 바렌 제품으로 재구매 할 것같아요
향은 사과향 상큼하고 발도 뽀독 부들하게 잘 씻기고 좋아요! 식초향도 거슬리지 않고 그냥 발 더 잘 씻기려나 하는 느낌!
근데 저는 제꺼만 노즐이 고장난건가 싶었는데 원래 이렇게 분사력이 개구린 노즐이라니...ㅎ 진짜 뿌리면 손에 거품 다 묻고 뿌리고 싶은 부위로 제대로 쏴지지도 않아요 ㅠ 분사력이 너무 구려서 사실 제품력이고 뭐고 손이 잘 안 가요.... 상쾌하게 발 씻으려다가 답답하게 나가는 거품 보니 열불 터지는 기분... 스프레이 개선 꼭 꼭 해야할 거 같습니다 ㅠ
발샴푸를 살까 고민하는 중에
바렌 제품 당첨되서 사용해봤어요!
다들 발샴푸들과 동일하게 분무형식으로 나오는 제품!
우선 향은 상콤하니, 진짜 우리 알고 있는
애사비 향이라서 사용하고 나면 향기도 좋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좋은데
한가지 치명적인 단점은
분무기가 성능이 너무 안좋아요,,,,,
거품도 찍, 분사력도 너무 안좋고,
제품자체늠 만족하는데 패키지의 성능이 넘 떨어져서
제품 구매가 망설여집니다ㅠㅠ
저는 바렌 풋샴푸의 가장 좋은 점은 깨끗하게 세정되는 점인 것 같아요. 비누나 다른 워시보다 깔끔해지는 느낌이 달랐어요.
처음 사용할 때엔 사과식초향이 강해서 씻고 안 없어지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히 헹구니까 없어지더라구요.
분사력이 막 좋지는 않았지만 물로 여러번 씻어내면 건조함은 별로 안 느껴져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사용할 때엔 살짝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 발끼리 씻는 것 보단 손으로 문지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손에 비누칠 할 필요 없이 발에 대고 뿌린 후 발끼리 비벼주면 간편하게 발을 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허리를 숙이지 않고 씻을 수 있어서 허리에 부담이 덜가요. 향도 청사과에 식초? 섞인 향이 나서 상쾌한 편.
그런데 분사력은 좋지 않아요. 힘있게 분사되는게 아니라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듯이 분사가 돼서 좀 별로였습니다.
발을 씻고 나니 조금 건조함도 느껴져서 로션 발라주면 좋을거같습니다..
발을씻자가 너무 지겨운 나머지 이제 다른 제품을 써보고 싶었던 차에 글픽에서 당첨되어 사용해 본 제품인데 발을씻자는 특유의 그 시큼한 냄새가 독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는데 이건 딱 물로 헹구고 나면 새콤달콤한 사과향만 나서 그런지 호불호가 적을 것 같은 느낌…글고 발냄새 은근 잘 잡아줘서 놀라웠어요…
근데 다른거 다 좋은데 하나 걸리는거…분사력! 진짜 제품 이렇게 잘 만들어놓곸ㅋㅋㅋㅋ분사구가 좀 너무 별로입니다…분사가 너무 잘 안되고 손잡이 뻑뻑하고 몇번 쓰니 고장나서 다른 분무기에 옮겨 담아서 써야할 듯
사과주스 향이 나며 제품력은 만족스러웠으나 분사력이 굉장히 애매해요,,,
온더바디사의 풋샴푸들을 사용하다가 설문단으로 기회가 되어 같이 돌려가며 사용해주었는데 두 제품을 비교하였을 때 원하는 방향으로 안날라가고 바로 아래로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또, 양은 많이 한 곳에 분사되어 양이 적게 넓은 범위로 분사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어용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다시 구매하여 사용할 의향도 있어요!
분사력:
기존 제품 대비 분사력이 약해 아쉬웠습니다. 거품보다는 액체 형태로 나오며, 분사가 불규칙하고 끊기는 느낌이 있어요.
거품: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이지만 거품이 묽어서 흘러내리는 편입니다.
향:
사과식초 향이 꽤 강한 편이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발냄새 제거 효과는 좋았고, 사용 후 화장실에 은은한 사과 향이 남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효과:
발가락 끝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되었어요. 다만 식초 성분 때문인지 약간의 자극감이 있었습니다.
향이 너무 좋아요! 분사력이 별로라는 평이 많던데 사용감은 나쁘지 않지만 팡팡 느낌이 아니라 주륵 흐르는 느낌이긴 해요! 세정력은 만족스럽고 처음에 발에 뿌리고 너무 미끄러워 다음부터는 앉아서 사용했습니다. 물로 씻으면 발이 엄청 뽀드드드득해져서 피부가 아플 수 있어 살살 씻는 걸 추천해요~ 전 변기에도 가끔씩 뿌려주고 있어요 ㅋㅋ
평소에도 풋샴푸를 사용하고있었는데
이번엔 바렌이라는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바렌은 나름 오래된 풋케어 전문이더라구요
이제품은 애플사과비니거 성분이들어있어
발을깨끗하게 세정해주는제품인데요
우선 향기는 은은한 사과향에 식초한방울? 같은향인데
사과향이 많이나서좋았어요
각질제거에+냄세제거까지
그냥 간편하게뿌려서 발을 씻어주면되니 편리했어요
발전용 워시라고 생각이들어요
여름에 특히 유용하더라구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분무 상태가 조금실망스러웠어요
처음사용해서그런가
거품이 쉬원하게 분사안되고 좀찍찍 이렇게 분사되는느낌?
크게불편한건 아닌데 그게조금 아쉬웠어요
풋샴푸는 꼭 쓰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웠어요. 일단 향기가 달달 상큼 사과보단 그냥 사과 식초였습니다. 사실 이름부터가 비니거라 이 점은 그냥 괜찮았는데, 질질 새는 분무구 패키지가 아쉬웠습니다.
질질 흐르는 느낌? 몇번 쓰다보니 눌러도 안나오고.. 쓰면서 되게 답답했어요. 다른 풋샴푸처럼 시원하게 분무되지 않고 질질 새듯 나와서 너무 별로였습니다. 쿨링감도 있대서 기대했는데 쿨링감도 안느껴지고.. 전 그냥 온더바디 살래요 ,,
여름에 샌들이나 쪼리를 신다보니 발을 자주 씻어야하는데 허리 굽히지 않고 뿌리고 거품을 문대기만 하면 되서 편하더라고요 상큼한 과일향이라 기분 좋고 세정력도 좋았어요 발 씻고 나서 촉촉하고 보습력도 마음에 들었는데 스프레이 분사력이 아쉬워요 질질질, 뚝뚝 떨어져서 용기를 바꿔서 사용할까 싶네요
타사 풋샴푸 n년째 사용하다 새로운 풋샴푸도 사용해 봤어요.
뽀득뽀득한 마무리감의 타사 제품과 달리 이건 굉장히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보여줘요. 그냥 사과향이 아닌 애사비다 보니 식초의 쿰쿰한 향이 나는 편입니다.
발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기능은 넘 좋았는데 제품 분사력이 진짜 너무 별로예요.. 제품 세워서 쓰면 힘들게 눌리긴 해도 미세폼으로 분사되는데, 발에 뿌리려고 기울이면 거의 안 나오듯하고 질질 새고 제대로 쓸 수가 없네요. 앞에 붙어있는 폼 필터? 빼고 사용하니 그나마 분무기처럼으로라도 나와서 사용은 하고 있는데 용기가 하루라도 빨리 변경되어야 할 것 같아요.
용기 변경되면 가격 메리트 있을 때 구매는 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풋샴푸를 종종 사용하는데 마침 체험단 당첨이 돼서 사용해보게 됐어요!
향은 사과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향이 센 편은 아니에요. 근데 신기하게 씻고 나서도 은은하게 향이 남아있어요~ 다만 단점은 분사력이 좀 애매해요..! 거품이라고 하기엔 찍 하고 나오고 액체와 거품의 중간의 느낌이에요. 근데 어짜피 발 닦으려면 문질문질 해야하니까 큰 상관은 없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