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냄새가 좋을때가 있고 구릴땨가 있는데(정품임..) 구릴땐 인간모기향 파스맛 그자체인데 좀 추워지고 뿌리면 냄새가 너무 좋음 흑백화보같은 질감의 머스키한 장미향이 남 고급지고 세련되고 때로는 이 향에 내가 밀리는 기분마저 들 정도로 도도한 향이 남 다들 잔향이 좋다는데 나는 첫향이 묘하게 중독적이라고 생각함 근데 호불호는 많이 갈릴듯한.. 첫향.. 관능적인 느낌이 있는데 막 헉 섹시섹시 그런 향은 아니고 말로설명하기힘드네 학생들이 뿌릴 향은 아님 직장인정도의 나이대부터 어울릴 향 다쓰면 무조건 더 살거임
최근잘쓰고있는 향입니다. 바닐라스러움이 있긴하지만 메인인 금목서향이 스타트를 끝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금목서향이 아닙니다. 금방 첫향은 사라지고 남은 잔향은 머스크스러움이 강해서 제가 정말 좋아하구요. 남녀가리지않고 쓸수있다는데 제가 느끼기엔 여성스러움이 강한 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속력은 3-4시간 정도라 오드뚜왈렛치고도 좀 약한것같아요. 바틀이 검정색인게 너무 너무 이쁘고 수색은 무색인것같습니다. 추천 계절은 여름빼고다이구요. 복장은 상관없지만 좀 더 빼입는날에 더 잘어울릴것같습니다. 섹시하다고 하지만 섹시보단 도도, 도회적인 느낌입니다.
잔향 플로럴+머스크 향
성숙한 느낌, 중성적인 느낌, 여성 분들이 쓰시면 지적인 여성 분 처럼 보일 것 같고 남자분들도 사용하시면 살짝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이미지가 형성 될 것 같아요
여름 보다는 봄이나 겨울 특히 겨울에 더 어울릴 것 같은 향이에요
첫향은 살짝 강한 느낌이 있어서 저는 첫향 보다는 잔향이 마음이 들더라구요!! 올영에 보통 샘플 있으니 트라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뿌린 직후엔 톡쏘는 새큼달달한 향
근데 금방 사라지고 곧 포근 달달한 꽃향 나요 파우더리합니다
원래 파우더리한거 안좋아하는데 이건 괜찮더라구요
무게감 있어서 겨울에 뿌리기 좋은 폭닥폭닥한 향이에요
근데 뭔가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
잔향은 파우더리한게 좀 줄어들고
패출리랑 바닐라향도 아주 살짝 나요
오드뚜왈렛 치고는 확산력이나 지속력도 괜찮아요
여자한테 더 어울리긴하겠지만 남자들이 써도 괜찮을 듯
다들 잔향이 좋다는데 첫향이 좋아서 삼 ㅋㅋㅋ
태국에서 산 journal 의 the legacy 핸드크림과 같은 향을 찾다가 비슷해서 너무 놀라서 샀음
지속력이 너무 길지않고 무겁지 않아서 머리아프거나 속이 안좋거나 할일이 없는 향
적당히 내가 맡다가 슬며시 사라져서 맘에듦
살짝 가벼운 꽃냄새에 사알짝 머스크향이 나서 좋음
가볍고 무거운 향이 같이나는 느낌
너무가볍ㅈ않고 너무 무겁지 않은게 장점
시간 정말 오래 지나면 잔향은 조크든요? 근데 처음 뿌릴때 톡 쏘면서 모기약? 모기 스프레이? 벌레물린데 바를것같은 물파스가 떠올라요; 상상이랑 너무 달랐던..
잔향이 좋아도 첫 향때문에 절대 못쓸것같아요 얘는 처음과 잔향이 너무 극과 극인 향수라는 생각이..
다른 향수들이 그라데이션으로 흘러간다면 얘는 다른 컬러로 뚝 뚝 끊어져있는 느낌
지금까지 써본향수 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ㅋㅋ
너무 여성스럽지 않고 달달하면서도 매력적이에요.
출근전에 뿌리면 점심까진 가는것 같고
저는 첫향도 나쁘지 않았어요. 잔향은 진짜 최고...
별생각없이 사본건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정착할까 싶습니다 ㅋㅋㅋ 관능적인 향이라고 해서 놀람 ㅋㅋㅋ
향이 꽤 깊고 진해요. 오드뚜왈렛인데도 지속력이 상당히 길어요. 향이 강한만큼 여름엔 좀 머리 아플 수도 있을 것 같고 겨울에 쓰기 딱 좋다고 생각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첫 향 보다는 잔향이 훨씬 은은하고 매력적이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종종 저녁에 맨살에 직접 뿌리고 샤워한 후 잠자리에 들기도 하는데 그럼 은은하게 남은 잔향에 기분 좋아요. 그만큼 지속력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오드퍼퓸보다 묵직한 느낌이다. 머스크 계열이라서 더운 날에는 무조건 피해야 되고 가을 겨울에 뿌리면 좋을 거 같은 향이다. 첫 향은 묵직하지만 중간에 머스크 향이 감싸다가 잔향이 은은하지만 무겁게 남아있는 느낌이다. 샘플 이벤트로 받았는데 다음에 본품을 사 볼 의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