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퍼프 별도 보관공간이 있다. 파우더 쓰다보면 퍼프 오염이 제일 신경쓰이는데 여긴 별도 거치공간이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2. 화장 후 톤에서 들뜨지 않게 색상이 잘 맞음
3. 이마같은 부위는 즉각 블러링 효과가 잘 보임
4. 피부에 특별한 트러블은 발생하지 않음
단점)
1. 퍼프의 블러 지속시간이 짧다. 베이스 유분이 치고 올라오는 속도가 빨라요. 여름 감안하면 가을, 겨울엔 더 오래갈 것 같음.
2. 구멍난 케이스 형태로 가루를 톡톡 쳐야위로 올라오는데 양조절이 어려워요. 그래서 퍼프 어느 한쪽은 많이 묻고 어느 한쪽은 안묻습니다.
3. 향이 너무 셉니다. 베이비파우더 향이 진하게 나요.
종합해보면 모공을 지워주는 수준은 아니고, 적당히 잡아주는 데일리 파우더로 괜찮은데 유분 많으면 금방올라와서 사전 프라이머 작업 없이 단독사용은 무리로 추정합니당. 적당히 복합성 혹은 건성에 모공만 잡고싶다, 아니면 화장 후 마무리단계가 필요하다 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