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열어보자마자 하트모양에다 색도 고급진 페키지에 완전 설레었어요 진짜 넘넘 이쁨!?
그립톡 부품과 설명서가 들어가있어 부착도 쉽게 할수 있겠더라고요.
그립톡으로 사용하는건 물론 너무 이쁘고 편리하겠지만 저는 슬림한 페키지라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게 마음에 들어서 그냥 쓰다가 그립톡으로 쓰려고 일단 안붙이고 놔뒀어요.
제가 고른 루비피그 색상은 톤다운된 로지색상입니다.
색상이 일단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요.
광도 너무 이쁘고 색이 여리여리한게 완전 취저에요.
덧발라도 더러워지지 않아서 좋고 착색 색상도 촌스러운 꽃분홍이 아니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팁이 작아서 입술에 바르기 쉬운것도 장점인거 같아요.
색상마다 페키지 색이 달라서 전색상 모으고 싶어지는 틴트에요.
애프리콧 컬러를 사용했어요. 애프리콧 컬러는 얇게 바르면 여리여리한 웜핑크에 살구 컬러가 살짝 들어간 컬러였고, 여러번 덧바를 수록 형광기가 올라오고 코랄 컬러가 돼요.
팁이 작아서 딱 한 번 얇게 바를 양만 묻어나와서 양조절이 쉬웠어요.
착색도 컬러 그대로 남고, 지속력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