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 좋은 틴트는 거의 다 사용해봤는데 저는 밥만 먹으면 왜 다 지워질까요ㅠㅠ 그래서 검색해보다가 다이소 본셉이 토니모리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가격도 3,000원이니까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구매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골고루 예쁘게 바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퍼트려서 바르니까 괜찮습니다. 넉넉히 10분 정도 발라서 말려주고 음파하면 자연스럽게 스티커처럼 잘 떨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착색되면서 색깔도 맘에 듭니다. 먼저 립타투로 착색을 시키고 그 위에 지속력 좋은 틴트를 덧발라주어도 잘 어우러집니다. 3,000원에 이정도 퀄리티면.. 좋은데요?! 쟁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