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커버 베이지는 바르는 순간 피부가 촉촉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그냥 톤업 선크림이 아니라 커버 베이지 컬러라 그런지, 붉은기나 칙칙한 피부 톤을 은은하게 잡아줘서 베이스로 딱 좋더라고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파운데이션 전에 바르기 편하고 여름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SPF50이라 자외선 차단력도 충분하고, 백탁 현상 거의 없어서 톤업도 자연스럽게 돼요. 개인적으로 촉촉한 워터풀 제형이라 건조함 없이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하고, 커버력도 은근히 있어서 그냥 이것만 바르고 가벼운 외출할 때도 만족스러웠어요. 데일리로 매일 손이 가는 그런 제품이에요.
23호 정도 되고 피부 타입은 복합지성입니다.
제 피부에는 약간 밝은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촉촉하더라구요
전에 초록색라인도 써봤는데, 기초를 안발라도 될 정도로 촉촉했거든요
톤업선은 초록색라인보다는 덜하지만 촉촉한 편이었습니다 ㅎㅎ 광이 잘 안어울려서 파우더로 살짝 잡으면 화사하니 좋았어요!
기존 달바 톤업 선크림은 핑크빛이라 얼굴에 붉은기가 있고 여름이면 더워서 얼굴이 벌게지는데 더 도드라지는 느낌이었다면 이 제품은 색상이 피부톤과 크게 차이 안나는 베이지빛이라 붉은기도 가려주고 좋았어요.
톤업 선크림 특유의 기름짐도 덜하고 화장하기 귀찮고 선크림만 바르고 나갈 때에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성 민감성 피부
요새 파데프리용으로 선크림을 이것 저것 사보고 있는 중에 사용해봄
보통 톤업선크림은 뻑뻑한 발림이 많은데 매우 촉촉해서 역시 달바구나 라는 생각을 함
민감성 피부인데도 별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함
그리고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베이지 컬러라서 얼굴이 둥둥 뜨지 않고 한겹 커버한 느낌으로 사용 가능함
그런데 여름이라서 단독으로 쓰기 보다는 베이스용으로 한겹 깔고 다른 톤업 선크림으로 덮어서 약간 매트하게 사용하거나, 베이스 선크림을 사용하고 위에 가볍게 쿠션으로 마무리 하는게 좋았음!
향이 아주 약간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 듯함!
물광 톤업 선크림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커버 베이지!
수분감이 풍부해서 수부지인 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데, 가볍게 피부 톤도 보정돼서 별도 베이스 없이도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톤업 선크림 특유의 뻑뻑함이나 백탁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커버 베이지 컬러라 혈색이 좋아 보이는 것도 장점이에요.
단점이라면 커버력이 완벽하진 않아서 잡티가 많은 분들에겐 아쉬울 수 있어요. 그래도 데일리로는 충분히 만족스럽고, 무너짐도 깔끔한 편이라 재구매 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