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밤이에요🤍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이 정말 잘 녹아서 진한 베이스나 선크림도 깔끔하게 지워지더라고요.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용량이 조금 적은 편이라 매일 사용하다 보면 생각보다 금방 쓰는 느낌🥲 그래도 세정력이 정말 좋아서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세정력이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원래 세정력이 좋은 제품들은 많이 당기는 게 흔한데 얜 세안 후 당김이 없어요 반대로 말하면 저에겐 약간 잔여감? 이 느껴졌어요 저는 완전 뽀득뽀득하다 뽀득뽀득한 상태를 가장 좋아하는데 얘는 뭔가 덜 닦인 것 같은... 근데 다 닦이긴 했음의 상태라 긴가민가 하게 돼요 다른 분들 리뷰처럼 아무리 미온수로 지워내도 유화가 안 되는 듯한 미끌미끌한 유막이 덮인 느낌도 들어요 그래서 적당히 문질러주다가 클폼으로 바로 2차 세안 넘어가는 편이에요
그럼에도 클렌징워터보다 세정력 좋고 오일보다 문질러야 하는 시간이 적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손이 계속 간달까요,,,, 실제로 글픽에서 어워즈 당첨 후 배송 받고 얘만 주구장창 썼어요
깎아 쓰는 클렌징밤? 너무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실망감이 들었어요.
혹시 제품을 타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평소에 폼클렌징으로만 지워도 될 정도로 메이크업 하거든요. 썬커어는 달바 썬스틱 쓰고요.
받자마자 너무 좋아서 눈누난나 콧노래 부르며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문질문질 할때까지는 롤링감도 좋았어요. 그런데 미온수로 씻어낼때 진짜 다리가 아플정도로 한참을 씻어도 유화가 안되는거에요. 결국엔 클렌징 타올 이용해서 벗겨내듯이 닦아냈어요. 제가 별점에 후한편이고 제품도 제공받아서 왠만하면 별 다섯개 주는데...안되네요.
다른분들 리뷰 보면 칭찬 일색인데 저한테는 맞지 않아서 별로였어요.
제품 패키지 디자인 예쁘고, 신기하고 깔끔하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아이디어는 매우 높이 삽니다.
우선 깎아쓰는 클렌징 밤인게 넘 신기해요 스파츌라나 손으로 긁어내면서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젤 맘에 들었어요 약간 포뜨듯이 떠지긴하는데 돌려서 쓰는 재미가 있어요
제형감은 일반 클렌징밤이랑 비슷하고 부드럽게 살살 녹아요 쓰고나면 피부가 약간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에요 클렌징밤이다 보니 아무래도 유화과정이나 씻어내는 과정을 좀 더 많이 해야하긴하는데 그래도 클렌징폼으로 꼼꼼히 씻어주면 깨끗히 잘 닦이는 편이에요
갈아쓰는 제품이라 스파출라 잃어버려도 되고 위생적인 것 같긴 한데 갈린 밤이 깔끔하게 떨어지진 않아서 입구쪽에 결국 많이 묻게 돼요
남은 양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도 없고,,
클렌징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피지도 잘 나와요
근데 유화가 너무 안 돼요
20분을 미온수로 세수해도 양초 한 겹 굳은 것처럼 절대 안 씻겨져요.... 다른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 하거나 정말 긁어내야 씻어져요...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은 제품, 다만 이전에도 sns에서 보고 관심이 있던 제품이였음
이전에는 클렌징밤 타입 대신 워터와 부분적으로 마스카라와 팁트 클렌진용 오일을 사용했음
화장솜으로 문지를때의 자극으로 좀 더 자극없는 클렌징을 찼던 차에 사용하게 됨
이 제품의 제일 큰 특징은 용기를 돌려 내용물 밤을 깎아 쓴다는 거임
개별 스파츌라로 퍼서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좋았음, 스파츌라 보관(위생, 분실 등)이 귀찮아하는터라 아주 만족
그리고 깎아 얼굴에 얹기 때문에 처음 피부에 닿았을때 엄청 부드럽게 녹았음 이 처음 사용감이 굉장히 신선했음
기존의 밤은 얼굴에 올린 후 살짝 체온으로 뭉게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건 그냥 얼굴에 올리니 피부 체온으로 알아서 잘 녹는 기분이였음
게다가 얼굴에 올린 후 문지르니 피지도 잘 나왔음 손 끝에 느껴지는 많은 알갱이들..모공 피지 관리 효과 좋았음
어떤분들은 좀 기름지다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본인은 지성이라 유분감 드는 제품들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이 제품은 클렌징밤이니 충분히 납득할 정도의 유분감이였음. 아무래도 클렌징밤이다 보니.
사용 후 2차 세안으로 따뜻한 미온수로 문지르면 유화되는 것처럼 하얘졌고 미온수와 클렌징폼으로 씻으면 충분히 지워졌음 그리고 닦아낸 후 피부의 촉촉힘도 만족스러웠음(화자는 지성으로 좀 잘 닦이는 폼클 사용중)
전체적으로 제형, 사용 후 촉촉함, 피지 관리 등 모두 만족했음.
밤을 살짝 덜어내서 얼굴에 굴리듯 롤링하면 피부 온도에 맞춰 부드럽게 녹으면서 메이크업이 빠르게 지워지더라고요. 파운데이션이나 립 같은 진한 제품도 잔여감 없이 정리되는 게 만족스러웠고 모공 속 피지나 노폐물이 깨끗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세정력은 확실히 강한 편이었어요🩵🩵
세안 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 있어서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건성 피부라 자극적인 클렌저를 쓰면 금방 건조해지는데 이 제품은 오히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사용감이 훨씬 편했어요. 모공 주위 피부 결도 매끈해져서 다음 단계 스킨케어 흡수도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
다만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처럼 진한 아이 메이크업은 따로 전용 리무버를 써주는 게 더 깔끔했고 너무 많은 양을 쓰면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어서 소량만 덜어 쓰는 게 가장 좋았어요.
실제로 써보니 세정력, 피부 자극 없는 사용감, 위생적인 디자인까지 감안하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제품이었어요. 클렌징밤을 찾고 계시다면 한 번쯤 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돌려서 사용하는 제품이고 평도 괜찮아서 구매해봤는데
사용할 때마다 돌려서 써야 하는 게 생각보다 번거롭더라구요 ….?
그리고 양 조절하기도 애매하다고 느꼈고, 생각보다 유분기가 많이 돌아서 세정을 꼼꼼히 해줘야할 것 같았습니다 !
하지만 무엇보다도 ㅜㅜ 양이 너무너무 적다고 느껴졌어요.
한 달….? 쓴지 모르겠네요 ㅠㅠ
민감성 피부인데 자극은 없어서 그 점은 마음에 들었구요
실제로 화해로 보니까 제일 낮은 위험의 성분들로만 구성되어 있었어요 👍🏻
민감성이신 분들은 구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용 기간 : 약 2주
피부 타입 : 복합성, 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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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일반 클렌징밤처럼 덩어리로 퍼내는 방식이 아니라, 그라인딩 방식이라 위생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갈아 쓸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오일로 녹으면서 메이크업이 잘 풀리고, 물과 만나면 바로 우유빛 에멀전으로 변해서 세정감이 깔끔합니다. 세안 후 당김이 없고, 은은한 향이라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장점
그라인딩 방식이라 위생적이고 산화 걱정이 덜함
진한 메이크업도 잘 녹여내는 세정력
세안 후 피부가 촉촉하고 건조하지 않음
휴대하기도 편하고 내용물이 깔끔하게 유지됨
아쉬운 점
일반 클렌징밤보다 사용법이 낯설어 처음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음
가격대가 살짝 높은 편이라 가성비는 아쉬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한 번 더 꼼꼼히 지워줘야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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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고, 메이크업 잔여물 제거력이 좋은 클렌징밤이에요. 특히 세안 후 당김이 적어서 민감·건성 피부에게 잘 맞을 듯합니다. “깨끗하게 지우면서 촉촉함까지 남기는 클렌징밤” 느낌이라 재구매 의사 있어요.
닥터엘시아 포어 그라인딩 클렌징밤은 메이크업이랑 피지까지 잘 녹아서 세정력은 만족스러움. 제형이 부드럽게 녹으면서도 모공 안쪽까지 싹 잡아주는 느낌이라 개운함. 근데 유화 조금 덜 하면 미끌거림 남아서 “나 아직 안 지워짐~” 하고 버티는 게 살짝 귀찮음. 그래서 나는 손에 물 몇 번 더 묻혀가면서 충분히 유화해주면 깔끔하게 세정돼서 딱 좋음.
세정력도 뛰어나고 세안을 하고 나서도 피부가 당김이 있다고나 눈시림 미끌거리는 잔여감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클렌징 밤 제품들 중에서는 세안을 하고 나서 피부가 당기거나 눈시림 미끌거리는 잔여감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눈시림도 피부 당김 미끌거리는 잔여감도 없어서 대만족!!
닥터엘시아 포어 리프레쉬 그라인딩 클렌징밤, 솔직 후기!
1. 첫인상 & 제형 (매력적인 그라인딩!)
깔끔한 용기에 담긴 밤 타입 클렌저예요. 스패러로 덜어내면 샤베트처럼 부드러운데, 문지를수록 '그라인딩'이라는 이름처럼 미세한 입자들이 느껴지는 게 신기했어요! 이게 바로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씻어줄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자극적이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되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2. 세정력 (진한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메이크업 세정력은 정말 '합격!'이었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립틴트도 힘들이지 않고 사르르 녹여내더라고요. 특히 모공 속 노폐물까지 시원하게 클렌징되는 느낌이라, 딥 클렌징이 필요한 날에 딱이었습니다. '포어 리프레쉬'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것 같았어요!
3. 사용 후 느낌 (산뜻촉촉! 개운함 가득!) 클렌징 후 피부가 미끄덩거리거나 답답한 잔여감 없이, 산뜻하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건조함 없이 개운함만 남으니까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이 없어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 클렌징밤인데도 피부가 편안하고 수분감이 느껴지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러운 셔벗 같은 느낌인데, 피부에 올리면 금방 녹으면서 메이크업을 잘 녹여줘요. 포인트 메이크업(립틴트나 마스카라)도 별도의 리무버 없이 거의 다 지워져서 생각보다 세정력이 강력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자극적이지도 않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순한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일반 클렌징밤보다 위생적으로 쓸수있고, 자극감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는 클렌징밤입니다, 긍데 용량이 가격대비 너무 작아요,
전 클렌징은 팍팍 쓰는 스타일이라선지,, 매일 쓰니까 한달두 안되서 다 쓰더라구요,, 가격도 착햐편이 아니라서,, 클렌징밤 치고는 비싸요, 뷰튜버 공구때 구입하세요,
제품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