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가 컨실러, 베이스 맛집이어서 쿠션도 기대를 많이 했어요. 메쉬 망에 꾸덕한 파운데이션이 들어있어서 조금만 묻혀도 커버력이 꽤 나오는 편이에요. 양조절이 엄청 쉬운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세미매트한 제형인데, 입가나 주름쪽에는 베이스가 뭉치거나 뜨고, 피부표현이 예쁘진 않았어요. 밀착력에서 많이 아쉬웠습니다ㅠ
무너짐도 예쁜편은 아니었어요..
지저분하게 무너지진 않았지만 제 기대보단 피부표현이 잘 되진 않았던것같아요.. 그래도 색상은 예뻐요!
그리고 케이스가 지문이 많이 묻어서 잘 닦아줘야해요ㅎㅎ
손이 자주 가는 쿠션은 아니었습니다ㅠ 그래도 잘 맞는 사람들은 잘 맞는다고하니 구매하실 분들은 꼭 테스트 해보고 구매하세요!!
이 리뷰는 2025.06.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