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단종되어 구할 수 없는 클리오 프로 플레이 마스터 브러시 103의 대체품
클리오 103은 둥근 컷팅으로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줬자면 로지로사 퍼펙트 포어 커버 브러쉬는 댕강 잘린 컷팅이어서 부드러운 맛은 없다
하지만 크기가 더 작아서 쿠션에 통통 찍어서 사용 할 수 있고 대충 올려도 잘 먹는다는 점
칫솔 브러쉬가 대부분 그렇듯이 힘을 세게 주면서 밀면 그 전에 깔아놓았던 스킨케어며 프라이머며 모두 날라가기 때문에 손에 힘을 빼고 통통 두드렸다가 모공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만 살짝씩 끊어서 터치해주면 깔끔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제품퀄로만 따지면 더 좋은 칫솔 브러쉬는 많아서 4점대에서 고민하다가 가성비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쿠션에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5점 남김